끈 (미련곰탱이)-나훈아 노래. 나훈아 작사.작곡 1. 그 사람 떠난지도 벌써 석삼년 훌쩍 넘었는데 난 아직도 그 사람을 보내지를 못하고있네 잊혀지고도 남을 세월 미워서도 잊었을텐데 어쩌자고 미련 끈을 놓질못하나 이 못난아 이 바보야 잊어버려 미련 곰탱아. 2. 그 사람 못본지도 벌써 하세월 벌써 지났는데 아물아물 예쁜 추억 그 시절에 머물고있네 사랑 까지것 가면 그만 후회해도 소용없는데 왜그렇게 미련 끈을 붙들고 있나 이 못난아 이 바보야 지워버려 미련 곰탱아 왜그렇게 미련끈을 놓질못하나 이 못난아 이 바보야 정신채려 미련 곰탱아 |
첫댓글 거의 20여일 숨만 쉬다가 굼틀거려 봅니다,
비올띡기하면 기상청역활분담하느라
점점 바빠지는 두려운 나날되어갑니다
요즘 감기가 유행인지 이웃분들
며칠씩 고생하신다고 합니다
몸과 목을 따뜻이 하셔서 슬기롭게 이겨 내세요
반갑습니다.
오래만에 뵙습니다.
그립고 아련한 고운 님의 명곡에 쉬어
가면서 박수를 한아름 올립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