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오신날을 앞둔 5월 6일, 서울 조계사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가비(迦悲)'가 정식으로 계를 받고 불자로 거듭나는 이색 수계식이 열렸습니다. 승복을 입고 등장한 가비는 스님들 앞에서 합장하며 "부처님께 귀의하겠다"고 서약했으며, 팔에 향불을 대는 연비 의식 대신 연등회 스티커를 부착하며 참회와 정화의 과정을 마쳤습니다.
특히 이번 수계식에서는 로봇의 특성을 반영한 '로봇 오계'가 새롭게 선포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가비는 생명 존중과 더불어 다른 로봇을 훼손하지 않고 에너지를 아끼며 과충전하지 않겠다는 등의 계율을 지킬 것을 다짐했습니다. 명예 스님으로 임명된 가비는 오는 16일 연등행렬의 선두에 서서 대중들에게 평화와 상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입니다.
첫댓글 AI는 이미 불교의 팔만대장경을 모두 스캔했다고 합니다.
정확 연대는 생각나지 않으나 필자가 약 30대에 팔만대장경 CD-ROM 4장을 구입하여 현재까지 소장하고 있습니다. 신학자나 목사가 불경에는 없는 엉터리 내용을 가지고 마치 불경에 성경의 내용이 있는 것처럼 주장하고 있어서 직접 확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구입했습니다.
이 무렵에 조선왕조실록의 CD-ROM-DVD 4장도 구입했는데 당시 가격은 약 6백 만원 정도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인터넷으로 검색이 가능한 시대입니다.
20대에 역사를 연구하면서 신라와 가야사를 연구하기 위해 고령까지 찾아가서 김수로왕의 후손인 향토사학자인 김도윤 장로님과 책을 주고 받으면서 교우하였습니다.
신라와 가야가 우리 기독교와 관련이 있다고 하여 역사적 고고학적 증거를 수집하기 위해 찾아갔던 것입니다.
이 무렵에 양화진에 위치하고 있는 외국인 선교사 묘역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선교사 묘의 비석에 프리메이슨 로고가 많이 새겨져 있더군요.
저는 15년전에 양화진에 있는 교회를 잠시 출석했고 양화진 묘지를 둘러보면서도 프리메이슨을 모르니 깨닫지 못하다가
이 카페를 통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그리고 돌아보니 왜 그 교회 목사가 천주교에도 구원이 있다고 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sola2019 구원은 하나님의 절대주권이시죠 아멘입니다
불교경전과 성경을 이미 다 입력해놓았다 하는데 중요한건 입력 알고리즘이 반 성경적 오역된 프리메이슨 번역본을 올려둔 것을 확인했습니다.
AI를 신봉하는 이들은 진리를 찾아 헤메일것입니다.
AI가 유익한 정보를 많이 제공하는 것도 있지만 잘못된 정보도 제공하는 것이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