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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빵이 모음..^^ 천사에요..
불을 껐더니 졸린가봐요 ㅋㅋ 양탄자가 됐어요~
볼수록 천사네요..^^ 애교쟁이~ 남편이 빵일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ㅋ 결혼 3년만에 1순위에서 2순위로 밀려난 마눌..ㅡ.ㅡ;;;;
빵이 집이 늦게와서 침대밑에 담요를 깔아줬습니당~ 며칠을 침대 밑에서 재웠어요^^ㅋ
다행이 일주일을 안넘기고 저번주 금욜날 회사로 배달된 빵이 집을 가져다가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익숙하지 않아서 안들어갈까 걱정했는뎅 자기 집인줄 알았는지 금새 들어가네용~^^
요기 보이는 공은 빵이 공인데~ 첫날 한번 가지고 놀더니.. 지금은..쌩~~~~ ㅋ 인테리어용이에요..ㅋㅋ
빵이 사진이 요것밖에..ㅎㅎ;;; 열심히 찍어줘야 겠네용~ 외출할때도ㅋㅋ 빵이 덕분에 우리부부 산책도 늘었어용ㅋ 빵이가 저의 저질체력을 없애줄지도~ 헤헤~
참...빵이.. 응가는 100% 가리구용~ 걱정한대로 쉬야는...50%..ㅋㅋ 첨에 아무대나 싸구 못가려서..(응가도..ㅠㅠ) 화장실에 배변판 놓구... 냄새 맡게 해주고...이뻐이뻐 쓰다듬어주구.. 마지막으로 간식을 줬더니..;;; 그 후로 거의 잘 가리더라구요(간식먹는 맛으로 대소변을 가리는지;;;;) 화장실에서 간식을.....준.........저.............넘 드럽나요?.....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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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화장실에서 간식 ㅎㅎㅎ 빵이도..몽녀님도 급하셨나봐요 ㅋㅋ 빵이도 스마일 페이스네요~~넘 귀여워요~
와! 짜식 잘 지내내요~ 빵이도 저렴한 장난감을.....좋아라해서... 패트병뚜껑을 보면 안쪽이 날카로우니 요것만 잘 다듬으시구요...세로로 세우셔서 손가락으로 눌러튕겨주면 이게 떼구르르 구르거든요? 그거 좋아라 합니다... 전에 있을땐 똘이가 안내주려고 아웅다웅 그랬었는데... 집에서도 뾱뾱이 장난감은 거들떠도 안보더라구요. 빵이도 결국은 저 어깨끈을 샀군요.. ㅋ 더 이뻐진듯 하네~아..ㅋ 근데 누구신지는 몰라도 자전거 좋아하시나봐요. 집안에 모셔져있는게...ㅋ 첨 뵐땐 신혼부부같던데 결혼 3년차라... 헐~ 난 아직도 뭐하는 지...
쉬야땜시 급합니다ㅋㅋㅋ / 자전거는 제꼬..전시용..ㅡ.ㅡ;; 누가 훔쳐갈까봐..안에 들여놨죠..캬캬...^^;;...
부럽;; 간식을 한아름 주어도 배변훈련이 안되는 수리는 무엇인지..ㅎ 역씨 똘이 동생 빵이라서 저저저_깜찍발랄한;; 빵이도 살짝 납치 욕심이;;;ㅋㅋㅋ
간식에 아예 관심이 없는 울 치즈도 뭘로 배변훈련을 시켜야 할지 난감합니다 ㅠㅠ
전 포기했어요.. 마리 고칠려다 제가 돌아버릴것같아요..^^ 언젠가 되겠죠.. 제가 문제인거죠.. 그데 콩이도 그래요~^^
야,, 성격좋다는 빵이네요,, 빵이는 사진만 봐도 기분이 좋아져요 ^^
빵이는 양반이군요ㅋ 빵이 덕분에 요즘 즐거워요
밑에서 4번째 사진..빵이 웃는 모습이 많이 보던...어째 똘군 삘이 나네요~~~^^
전 빵이 카메라 쳐다보고 있는 사진이 왜 이리 귀엽죠...아주 진지한 눈빛이예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