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효...오늘은 별로..... 전편도 재미있으시면 댓글을 꼭.....ㅠㅠ
---------------------------------Predetor와 Alien-3-(사냐?죽냐?선택의 길!)------------------------------------
스카는 거의 지구에 도착하고 있었다. 헤비는 이미 공격을 많이 받았다. 워낙 맷집이 좋더라도 그렇게 많이 공격당하면 위기에 처하기 쉽상이기 때문이다. 그 사이 에일리언의 내부에는 분열이 일어났다. 프레데일리언 파와 퀸 에일리언 파가 생긴 것이다. 퀸과 프레데일리언은 서로 잘났다며 자신의 편을 구하기 바빴다. 이런 일로 인해 헤비는 신경도 쓰지 자신들 자랑, 힘싸움에만 전념했다. 그사이 스카는 헤비가 있는 숲 근처에 우주선을 착륙시켰다. 스카는 즉시 헤비의 신호를 찾았다. 헤비는 자신과 그리 멀지 않았다. 스카는 가져온 치료도구로 헤비를 치료했다. 그 사이 인간들에게는 도둑처럼 전화기를 훔쳐갔다 해서 'Predetor(뜻이 약탈자라는 뜻)'라는 외계인의 존재가 세상에 알려졌다. 그리고 에일리언 내부에서는 점점 퀸이 쇠퇴하기 시작했다. 어린 퀸은 자신의 어머니의 대를 이어가야 했다. 어린 퀸은 프레데일리언에게 자신의 어머니가 죽는 모습을 목격했다. 아직 퀸 체스트버스터였던 어린 퀸은 그저 바라 볼 수 밖에 없었다. 프레데일리언은 자신의 동족들과 기쁜듯 괴성을 질러댔다. 이로써 에일리언은 프레데일리언으로 인해 통일되어버렸다. 어린 퀸은 자신의 모습이 퀸 차림으로써 퀸이라는 것이 들킬까봐 에일리언을 피해 다녔다. 그러다 불쌍하게도 프레데터 연구기지에 들어가버리고 말았다. 이것이 바로 프레데터의 템플헌팅(사원사냥)의 기초였다. 이 어린퀸은 나중에 프레데터 훈련용 드론,워리어를 낳는 역할을 한다. 어린 퀸은 스카에게 잡히고 말았다. 퀸은 발버둥 쳤다. 스카는 헤비와 이런 대화를 나누는 듯 했다.
"죽일까? 에일리언이다. 헤비"
"아니, 죽이지 마라. 쓸모가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어린 퀸은 실험관에 갇혀버렸다. 그리고 그곳을 스카는 문을 폐쇄시켰다. 퀸은 점점 성장하여 알을 낳기 시작했다. 그러나 숙주로 삼을 녀석들이 없어서 대부분 페이스 허거가 말라죽는 경우가 많았다. 에일리언의 에그는 일정 날이 지나면 말라버리는 성질이있었기 때문이다.(여기선 말라죽음) 그 사이 에일리언에서는 이제 통일되었으니 프레데터를 공격할 계획을 세웠다. 그래서 대량의 에일리언을 생산해 내기 위해 '인간'이라는 종족을 사냥했다. 인간계의 신문에는 이렇게 떴다.
"약탈자 프레데터, 이번엔 살인까지 하나?"
"살인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
"너무나 잔인하다. 배는 뚫려있고 피가 줄줄 흐르는 살인법. 이건 도대체 누구의 소행이란 말인가?"
경찰들은 국민들을 안심시키는게 먼저였다. 그러나 '에일리언'이라는 국민에게 공포를 주는 외계인은 다시는 인간이 사는 곳에 오지 못하게 따끔하게 혼을 내주어야 했기 때문에 그들은 방어태세를 강화했다. 그 사이 이제 에일리언은 대량의 에일리언 부대가 갖춰졌다. 이제 프레데터를 공격하는 일만 남은 것이다. 프레데터도 방어태세를 늦추는 건 아니였다. 조금은 지능적으로 뛰어난 스카가 여러가지 무기를 만들었다. 그것은 바로 스피어건(Spear gun)과 넷 건(Net gun)이었다. 이제 프레데터도 준비가 끝났다. 완전무장한 프레데터들은 긴장을 타기는 커녕 오히려 그들이 오기를 너무나도 기다리고 있는 것이었다. 에일리언은 도착하자마자 닥치는대로 달려들었다. 프레데터는 그런 에일리언의 기세에 밀리기는 커녕 오히려 더 즐기고 있었다. 기다렸던 보람이 있다는 듯이 말이다. 에일리언은 그런 프레데터의 기세에 점점밀리기 시작했다. 프레데터가 한 발짝 다가오면 에일리언은 두 발짝을 물러섰다. 그런데 갑자기!! 창공에 거대한 에일리언의 그림자가 잡혔다. 프레데터들은 하늘을 보았다. 그것은 바로 프레데일리언이었다.다행히도 스카가 넷 건을 쏘아서 프레데일리언의 공격을 막을 수는 있었다. 프레데일리언에게 신경만 쓰고 있었는지 에일리언 부대에는 프레토리안이 추가 되어 왔던것도 몰랐다. 이제 전세는 역전되었다. 두 발로 걷는 에일리언이 10~15일(여기선 10년1~15년에서 줄임.) 지나서 허물을 벗고 한 층 강한 에일리언이 되는 단계를 거쳐서 만들어진 프레토리안이 왔기 때문이다. 역시 하급에 속하는 셀틱은 쉽게 당할 수 밖에 없었다. 셀틱 두마리는 무기를 스카, 헤비에게 주고 죽었다. 다행히 감염은 되지 않았다. 스카와 헤비...그들도 용감히 싸웠다. 프레토리안에게 밀리는 듯했으나 그게 아니었다. 그들은 오히려 프레토리안에게 힘은 밀리고 있으나 정신력은 이미 프레토리안을 죽인 것이었기 때문이다. 서로 무기를 다 쓰는 상태가 되었다. 이제 죽음과 삶의 길, 선택의 시간이 왔다. 에일리언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이건 일종의 도박인 것이다. 잘하면 이길 수도 있는 싸움이었다. 프레데일리언은 넷 건에 의해 점점 조여가고 있어서 움직이질 않았고, 에일리언들은 드론 3마리, 러너 5마리, 프레토리안 1마리가 있었다. 평소의 스카,헤비라면 이들을 이기고도 힘이 남아돌았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많이 지쳐있다. 과연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Predetor와 Alien-3-(사냐? 죽냐? 선택의 길!)이 끝났습니다. 오늘도 역시 악플NO칭찬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