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망초의 노래 - 최숙영 작시, 김성희 작곡
너 떠난 그 강가에 올해도 물망초는
아른아른 물안개 피듯 다시 또 피어올라
물망초 꽃말이 되어 잊지 말라 잊지 말라네
봄 언덕 두고 간 정 파다한 웃음소리
지금도 그 꽃자리 아롱아롱 아지랑이
맴돌다 맴돌다 가는 추억은 아름다워라
흐르는 세월의 강 떠도는 그리움의 詩
이제는 하늘 구만리 훨훨 날려 보내리
물망초 노래의 날개 훨훨 날려 보내리.
* 처음 악보에는 "네 영혼" 으로 발표하였으나
그 후 "떠도는" 으로 수정하였으니 연주자 님들께서는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지난 10. 28(토), 오후 4시, 제207회 <마산 우리 가곡 부르기>
음악회가 ' 마산문화원 대강당 ' 에서 '김성희 작곡가 님과 함께'
열렸다고 합니다.
원수경 성악가님께서 먼 곳까지 참석하시어 <물망초의 노래> 를 연주하셨네요.
축하의 박수를 드리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옮겨 놓았습니다. ^^
샘~🧡
잘 들었습니다~
의미 있는 '물망초의 노래'가 많이 불러지네요~👍🏻👍🏻
최숙영 샘 곡들은 다 의미 있는 곡들이지요~
다다음주에 샤브샤브 먹어요~ㅎㅎ
이번에는 꼭~ 저가 쏠게요~🙇🏻♀️💗
@체칠리아
나는 안 끼워주고...ㅎ
그려요
멋있게 잘 드셔요
난 아직 거기까진 그러네요
언제 한번 일산에서 봐요
좀 맘대로 걸을 수 있을때...
최숙영작가 님
축하드려요
정말 대단하셔요
우리 강원도의 열정이 대단하셔요 ㅎ
건강 하 십 시다
작가님
감사히 다녀갑니다
이제야 댓글 확인하네요.
양떼 님, 체칠리아 님, 모모수계 님,
미안 미안 미안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