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브리핑] 2026 민생 안전망, 거대한 소용돌이를 멈추고 식탁의 웃음을 되찾다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이 거대한 소용돌이에 빠져 있습니다. 국토의 12%에 불과한 수도권이 인구와 자원을 빨아들이는 사이, 지방은 소멸의 위기를 맞았습니다. 동시에 국제 가격이 내려가도 우리 식탁의 빵값과 고깃값은 요지부동인 기이한 현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정부는 이 두 가지 모순을 해결하기 위한 대전환을 시작합니다.
1. 지방, 단순히 옮기는 것이 아니라 살리는 곳으로
이제까지의 공공기관 이전이 단순히 건물만 옮기는 행위였다면, 앞으로는 지역 경제의 실질적인 혈류를 바꾸는 방식이 될 것입니다.
지역 식당이 살아납니다: 공공기관이 지방으로 이전할 때, 건물 안에 구내식당을 짓지 않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대신 직원들에게 식비를 지원하여 지역 골목 식당을 이용하게 하겠습니다. 공공기관의 이전이 그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돌아가는 상생 모델을 만들겠습니다.
지방 제품을 먼저 씁니다: 국가 조달 시스템에 지방 우선 정책을 도입하겠습니다. 수도권 제품과 품질이 같다면 지방 제품을 우선적으로 구매하고, 입찰 시 가점을 부여하여 지역 기업들이 자생력을 가질 수 있는 든든한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
2. 독과점의 성벽을 허물어 장바구니를 가볍게
국민의 삶과 직결된 먹거리 물가는 더 이상 시장 논리에만 맡겨두지 않겠습니다.
담합과의 전쟁: 국제 밀값이 폭락해도 국내 밀가루값이 오르는 이유는 독과점 기업들의 담합 가능성 때문입니다. 검찰과 경찰, 공정거래위원회 등 모든 공권력을 총동원하여 현장의 부정행위를 잡아내겠습니다. "혼자 잘 살면 좋으냐"는 대통령의 일갈은 국민의 고통을 외면한 기업들에 대한 엄중한 경고입니다.
끝까지 추적하는 물가 관리: 일시적인 할인 행사나 형식적인 사과로 상황을 모면하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물가 관리 전담 TF를 구성하여 가격이 실제로 내려갈 때까지 끝까지 관리하겠습니다. 필요하다면 법이 허용하는 가격 조정 명령 제도까지 검토하여 국민의 실생활을 보호하겠습니다.
3. 법치라는 단단한 토대 위에 세우는 정책 신뢰
정부 정책이 힘 있는 자들에 의해 비틀리거나, 복잡한 시행령 뒤로 숨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빈말하지 않는 정부: 한번 내뱉은 정책은 반드시 끝까지 집행한다는 원칙을 세우겠습니다. 법을 어기고도 빠져나가는 구태를 청산하고, 모든 국민이 법 앞에 평등하게 정책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법질서를 엄격히 확립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130명의 우리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온 국민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정부 역시 국민 여러분이 일터와 식탁에서 흘리는 땀방울이 배신당하지 않도록, 공정한 시장과 균형 잡힌 국토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대한민국 경제와 우리 국민 모두, 파이팅입니다
영상 확인하기: 이게 왜 그러겠나! 화난 대통령...검찰 & 경찰에게 공개 지시
—✨Tipster✨나는 주체성을 찾아가고있다✨—
깨달음이란 스스로 얻을 때 비로소 가치가 있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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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하는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