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처럼 티 없이 청정하고 맑고 밝게 빛나 혼탁하지 않으며 존재에 대한 갈애를 완전히 소멸시킨 자 그를 나는 참된 성자라 부릅니다. -숫타니파타 637, 바셋타의 경- 밝게 빛나는 수행자 모든 생명은 본능적으로 밝은 빛에 이끌리지만, 파멸을 부르는 쾌락의 빛과 중생을 구원하는 자비, 깨달음의 빛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수행이란 내면을 맑고 밝게 빛내어 궁극에는 붓다처럼 원만한 지혜의 후광을 완성해 가는 거룩한 과정입니다. 당신은 영혼을 어지럽히는 혼탁한 유혹 대신, 삶을 구원하는 청정한 지혜의 빛을 향해 나아가고 계신가요? 헛된 욕망의 불나방이 되는 것을 멈추고, 맑고 밝은 본래의 자비광명을 온전히 꽃피워 내시길 바랍니다. - 원빈스님 - 긴 글 읽기 : https://cafe.daum.net/everyday1bean/AVE8/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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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_()_
숫타니파타100일필사 83일 차
2026년 10월13일 화요일
밝게빛나는 수행자
보름달 처럼 티없이 청정하고
밝고 밝게 빛나 혼탁하지 않으며
존제에 대한 갈애을 완전히 소멸시킨자
그를 ㄴ나는 참된 성자라 부름니다
ㅡ 숫타니파타 637 바셋타의 경 ㅡ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