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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4LvwwDnYUjA?si=L7IE5RZzXNwrWQW1
[플레이 버튼을 눌러 노래를 들으면서 ....]
나를 그냥 짓밟고 가 괜찮아 돌아보지 마
내가 아파봤자 너만 하겠니 이젠 너를 헤아려봐
날 위해 쉬던 그 숨은 잊고 저 위에 널 위해 just kill my ego
등 돌려 걸어가 You got it you got it yeah
안녕은 우릴 아프게 하지만 우아할 거야
나 땅을 치고 후회하도록 넌 크게 웃어줘
goodb-ye bye ye ye ye ye ye
bye ye ye ye ye ye (b-ye) bye ye ye ye ye ye
후회하도록 goodb-ye 널 생각한 운율이야
비로소 느껴지잖아 눈물은 고이고 찬란하게 빛나
우린 좋은 안녕 중이야 고맙단 말 대신 전할게
goodbye good goodbye
안녕은 우릴 아프게 하지만 우아할 거야
나 땅을 치고 후회하도록 넌 크게 웃어줘
goodb-ye bye ye ye ye ye ye
bye ye ye ye ye ye (b-ye) bye ye ye ye ye ye
세상이 나를 빤히 내려다봐도 내 편이 돼 줄 사람 하나 없어도
Don't worry it's okay 난 내 곁에 있을게
I'll be on my side instead of you
안녕은 나를 아프게 하지만 울어볼 거야
땅을 치고 후회해도 좋아 우리 이렇게
goodb-ye bye ye ye ye ye ye
bye ye ye ye ye ye (b-ye) bye ye ye ye ye ye
bye ye ye ye ye 후회조차도 goodb-ye
2025년 12월 27일 을사년 송년 걷기.... 안반데기 주차장에서 (09:55)
안반데기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에 있는 자연 마을.
안반데기는 고루 포기산에서 내려온 줄기에 있는 마을의 모습이
떡메로 떡쌀을 칠 때 밑에 받치는 안반처럼 평평하게 생겨 붙여진 이름이다.
안반데기’는 떡메를 치는 안반 같은 땅의 형태를 띠고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안반덕’의 강릉 방언이기도 하며, ‘안반덕이’라고도 불린다.
한국전쟁 후 미국의 원조양곡을 지원받아 개간이 시작되어 1965년을 전·후한 시기에 마을이 개척되었으며,
1995년 주민들이 개간된 농지를 불하받으면서 완전히 정착하였다.
<출처: 네이버, 안반데기>
안반데기 마을은 1965년을 전후하여 고루포기 산줄기를 개척하여 주민들이 정착하면서 마을이 생겼는데,
마을에는 정착사업을 할 당시 강원도지사, 명주군수, 왕산면장이었던 분의 송덕비가 있다.
안반데기 마을은 고루포기산[1238m] 줄기에서 남쪽으로 내려온 고원지대에 있고, 마을 뒤에는 피득령이 있다.
안반데기 마을은 고루포기산에서 내려온 줄기에 있는데,
이곳에서 피득령을 넘으면 평창군 대관령면 수하리가 되고,
산 능선을 따라 남쪽으로 가면 배나들이(대기3리)가 되고, 내를 따라 내려가면 곰자리와 맹떼기가 된다.
안반데기 마을에는 화전민의 삶과 애환이 담긴 생활상을 보여주는 안반데기 사료전시관,
귀틀집을 복원한 숙박시설인 운유촌, 화전민들이 밭을 일구던 개척정신과 애환을 생각할 수 있는 멍에전망대 등이 있었다.
마을은 고지대 특성상 봄은 늦게 오고, 겨울은 일찍 시작된다.
송년의 시 / 정연복
아침 햇살이 피어났다가
저녁 어스름에 지는
한 송이 꽃 같은 하루하루
올 한해도 바람같이 강물 같이
삼백예순 다섯 개의 오늘이 흘러갔다.
아쉽지만 슬퍼하지는 말자.
세월의 꽃도 피고 지고
또다시 피어나느니
오늘밤이 지나고 나면 너와 나의 머리맡에
싱그러운 새해 첫날이 와 있으리니.
영하의 기온 보다....변덕스런 날씨와 칼 바람이 더 혼란스럽다
국땅님 Opening ...(10:00)
구간지기 생쥐님과 착한 아들...
지기님이 참석한 바우님들에게 정성 어린 송년 선물을...
2025년 바우길 마지막 걸음 .. 힘차게 출발...(10:05)
곧, 하얀 눈으로 덮여 있을 한 겨울 안반데기 풍경을 상상해 본다.
2024년 2월 17일 눈 쌓인 풍경
새롭게 만들어진 안반데기 17구간 안내도...
강릉 희망 마을 화전민 생활 체험촌 (江陵希望-火田民生活體驗村)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에 있는 화전민들의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마을.
운유촌 (雲流村)이라고도 한다.
행정 안전부는 2010년부터 희망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희망 마을 사업은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다양한 지역 사회 문제 해결 및
주민 행복 구현을 목적으로 사회 복지 확충형, 소득 사업 추구형, 생활공간 개선형 사업으로 구분되어 있다.
강릉시는 마을 만들기 지원 센터를 통해 지역의 마을 만들기 사업을 계획하고, 대상 마을을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다.
[명칭 유래]
대기리(大基里)는 큰 터가 자리하고 있어 큰 턱, 대기(大基)라 부른다.
대기 4리 안반데기는 떡메로 쌀을 치는 안반처럼 우묵하면서도 널찍한 지형이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조선 효종 때 밀양 박씨가 들어와 마을이 형성된 후, 각 성씨가 이주해 오기 시작하였다.
본래 강릉시 구정면 지역이었으나, 1916년 20여 개의 마을을 병합한 후 대기리라 하고
상구정면에 편입되었다가 1917년 상구정면이 왕산면으로 개칭되면서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가 되었다.
대기리는 본래 3개 리로 구성되었으나 1967년 고루포기산 능선인 안반데기 농지를 개간해
감자와 채소를 심는 화전민이 들어와 마을이 생기면서 이 안반데기가 대기 4리가 되었다.
1965년 국유지 개간을 허가해 감자, 약초 등을 재배하다가 1995년 경작자들에게 농지를 불하하였다.
행정 안전부에서 시행하는 2010년 희망 마을 만들기 명품 사업 공모에서
대기 4리 안반데기 마을이 대상 지역으로 선정되어 안반데기 일대에 화전민 생활 체험촌이 조성되었다.
안반데기는 해발 1,100m의 경사가 심한 고산 지대이다.
안반데기는 6·25 전쟁 직후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소와 쟁기, 사람의 힘과 노력만으로
임야를 개척하는 화전 방식으로 개간한 농경지로
수많은 화전민의 고단한 삶과 애환이 그대로 묻어 있는 전형적인 농업 지역이다.
강릉시는 2010년부터 7억 500만 원의 예산을 집중 투입해 희망 마을 만들기 사업, 마을 기업 육성 사업,
농촌 정주권 개발 사업 등을 펼쳐 화전민들의 개척 정신을 계승하고, 농촌 체험 관광을 통한 대체 소득원 개발에 힘썼다.
주요 사업으로 화전민이 생활하던 귀틀집[운유촌(雲流村)] 복원, 화전민 사료 전시관 건립,
멍에 전망대 및 저온 저장고 설치 등 체험 관광객을 위한 숙박 시설 및 편의 시설,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기반 시설과 마을 회관 등을 건립하였다.
28개 농가가 거주하고 있으며 전국 최대 규모의 고랭지 채소 산지이다.
매년 5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비는 성황제를 올리고 있다.
최근 들어 고랭지 체험, 백두 대간 등산, 사진 찍기 좋은 명소로 각광받는 힐링의 고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17구간은 초입부터 된비알이다
비탈진 언덕을 오르니... 온몸에 열이 나기 시작해 추위가 차츰 사라진다.
안반데기 마을은 해발 1100m 고산지대로 떡메로 떡을 치는
안반처럼 우묵하면서도 널찍한 지형이 있어 안반데기라고 불리게 되었다.
산이 배추밭이고, 배추밭이 곧 산이다.
‘안반’은 떡메로 반죽을 내리칠 때 쓰는 오목하고 넓은 통나무 받침판을, ‘데기’는 평평한 땅을 말한다.
경사가 가팔라서 기계농이 불가능하므로 농부의 힘이 고스란히 들어간 곳이다.
안반데기는 1965년부터 산을 깎아 개간하고 화전민들이 정착하며 형성됐다.
화전민은 수십미터 아래로 굴러떨어질 수도 있는 가파른 비탈에서 곡괭이와 삽만으로 밭을 일구어 냈다.
1995년에는 대를 이어 밭을 갈아 낸 28가구 남짓의 안반데기 주민들이 정식으로 매입하면서 실질적인 소유주가 됐다.
척박한 땅은 약 200만㎡에 이르는 풍요로운 밭으로 변모했다.
한낱 드넓은 배추밭으로만 여겨졌던 안반데기의 풍경이 노동의 신성함으로 다가온다.
두 번째 언덕은 제법 눈이 쌓여 있었다.
조금 늦게 합류한 인디언 밥 아자씨...(10:39)
생쥐님과는 다르게 균형을 잘 잡는 아들...^^
이곳에서 점심을 먹곤 했었는데... 이번엔 고루포기까지 가야 함에 지나간다...(11:13)
(겨우살이가 많았었는데... 모두 베었는지 하나도 없었다)
25년 3월 22일 ....겨우살이로 가득한 풍경
전국의 산에 드물게 자라는 상록 떨기나무로 세계적으로는 중국과 일본에 분포한다.
참나무류, 팽나무, 물오리나무, 밤나무, 자작나무, 배나무 등에 기생한다. 전체가 새 둥지처럼 둥글게 자란다.
가지는 Y자 모양으로 갈라지며, 노란빛이 도는 녹색이다.
잎은 마주나며, 피침형, 짙은 녹색을 띠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잎자루는 없다. 꽃은 3-5월에 암수딴그루로 핀다.
가지 끝에 보통 3개씩 달리고, 꽃자루가 없으며, 노란색이다. 화피는 종 모양, 4갈래로 갈라진다.
수술대와 암술대가 없다. 열매는 장과이며, 연한 노란색으로 익는다.
식물의 추출액은 백혈병 혈액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데 큰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전국의 산에 드물게 자라는 상록 떨기나무이다. 참나무류, 팽나무, 물오리나무, 밤나무, 자작나무, 배나무 등에 기생한다.
겨우살이
제 갈 길 가고 있는 키키님과 미수기님....Good Goodbye ! ....
출발지 주차장에 도착.... 탐사대장님이 어묵을 끓여 놓고 기다리고 있었다...(11:41)
추운 날 어묵 한 그릇은 사막의 오아시스였다 (감사히 먹었습니다)
생쥐님 표정이 왜 그래?
춥고 바람이 불어도 양반(?) 답게 돗자리를 펼치고 의연하게 점심을 먹는다.
점심 식사 후....고루포기산을 향하여 출발...(12:29)
고루포기 정상이 시야에 들어온다.
곳곳에 빙판이 깔여 있어 조심~조심 걷는다.
동시에 돌아가고 있는 풍력 발전기 포착...
눈발이 흩날리기 시작한다.
고루포기 진입로에서...(13:10)
송년 걷기 봉사로 수고한 엄마와 아들....
고루포기 도착...(13:23)
고루포기 표지석에서 단체 사진...
고루포기산
높이는 1,238m이고, 태백산맥의 줄기인 해안산맥에 속한다.
북쪽에 능경봉(1,123m), 동쪽에 서득봉(西得峰, 1,052m), 남쪽에 옥녀봉(玉女峰, 1,146m) 등이 솟아 있고,
울창한 숲과 초원지대가 조화를 이루어 풍경이 아름답다.
고루포기산의 북서쪽 사면은 완경사를 이루고 있어 과거 대관령스키장이 있던 곳이다.
부근의 횡계리는 이른바 '대관령면'이라 일컫는 평탄면을 이루고 있으며,
우리나라 지형발달사 연구에서 자주 언급되는 의미 있는 장소이다.
고루포기산에서 피덕령, 옥녀봉으로 이어지는 산지의 동사면은 산정임에도 불구하고 완만한 지형 경관을 보이는데,
이는 서득봉(1,052m), 화란봉(1,069m)과 함께 고위평탄면으로 분류된다.
고루포기산의 서쪽에는 남한강 지류인 송천(松川)이 감입곡류를 하면서 남쪽으로 흘러
수하리·대기리·구절리 등에 하안단구를 형성하였다.
송천은 정선군 북면 여량리에 이르러 임계 쪽에서 흘러온 골지천(骨只川)과 합류한 후,
조양강(朝陽江)을 이루어 서쪽으로 흐른다.
고루포기산의 북동쪽 사면으로 흐르는 수계는 왕산리에서 강릉남대천의 지류로 흘러든다.
현황
고루포기산은 영동고속도로와 6번 국도가 통과하고 있어 교통이 매우 편리하다.
고루포기산 부근의 횡계리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고랭지농업지대이다.
특히 고루포기산 남쪽의 피덕령 지역은 생태적으로 안정적이던 삼림지를 벌채하여 경작지로 조성한 곳으로,
15° 이상의 경사면을 경작지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현재 이러한 고랭지농업지대는 삼림이 제거되고 토지가
경작지로 변환되면서 우수에 의한 토양침식의 문제가 심각하게 나타난다.
피덕령 지역은 강수량이 많고 바람의 세기가 강하며 평균 기온이 낮아 동결·융해작용이 활발한 지역으로,
이러한 기후환경이 지표면에서 토양의 이동을 더욱 가속화시킨다.
특히 우수(雨水)에 의한 우곡(gully)의 분포 밀도가 높고 토양포행(土壤葡行) 등의
지표물질 이동이 활발하여 토양침식 문제가 매우 심각하다.
국땅님... 저 뒤에 빼꼼은?
좌로부터 생쥐, 선화, 허브, 밀가. 봄꽃님
아픈 나무
미수기 & 인디언 캡
새침하게 앉아 있는...새치미님
무쟈게 높은 고루포기 정복 후... 되돌아 간다...(13:31)
'빙판길입니다... 조심들 하세요'... 안내하는 나그네님인가?
고루포기까지 걷고 되돌아와 오늘 발걸음을 마무리한다...(14:27)
17구간 지기 생쥐님의 새해 인사말...
낮은 기온과 제법 불어오는 바람에 걷기에 힘드셨을 텐데
'우리는 하나'라는 마음으로 함께 한 바우님들 대단히 수고들 하셨습니다.
다가 오는 2026년 병오년 [丙午年] 새해에도 바우길 많이 사랑해 주시고
바우님들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만 가득하시길....

첫댓글 와우~~부지런한 걷자님^^
너무 오랫만에 뵈었지요
어찌나 반갑던지요 ^^*
25년 마지막 걸음을 즐겁게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행복한 새해 맞으시고
새해 첫걸음에 또 반갑게 뵐께요~
걷자님😍
두분...몇 달 만에 뵈니 반갑기 그지없었습니다.
송년 걷기 함께 할 수 있어 더 더욱 반가웠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새해에도 자주 뵐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송년 걷기의 걸음~
걷자님이 기록을 남겨 주셨네요~
감사드리고,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래전 계획했던 여행중입니다~
함께 못한 사연이지요~ㅋ
오랜만에 볼까 기대했었는데...
송년 걷기에 함께 할 수 없음에 무지 섭섭했었습니다.
계획되었던 여행이 우선이니...뭐라고 할 수도 없구...ㅎ
암튼, 새해에는 더 건강하시고 자주 보기로...
걷자님과 걷자같이님 두 분 모두 정말 오랜만에 뵈어서 넘 반가웠어요.
생쥐님과 잘생긴 아드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칼바람과 빙판길도 우리를 막을 수는 없죠. 오늘 송년걷기 엄청엄청 즐거웠다고 못오신 분들께 마구마구 자랑질 합니다~♡
올만에 새치미님을 보니 무쟈게 반가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함께한 발 걸음 즐거웠습니다.
추운날씨에 어묵 끓이시느라 고생하신 산두꺼비님 덕분에 모두 뜨끈한 국물로 몸속까지 따뜻한 점심시간 되셨죠?
산두꺼비님, 고맙습니다~
모두들 추운날 수고많으셨네요
어묵은 구간지기님 부탁으로 ㅋ
걷자님 감사합니다
@산두꺼비(강릉이래요) 산두꺼비님~ 감사합니다^^
@생쥐(강릉) 준비해주신 두분덕분에 기똥차게 맛있고 따끈한 어묵탕 잘 먹었습니다 ~^^
@산두꺼비(강릉이래요) 추운 날 선뜻 나서 봉사해 주는 탐사 대장님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 합니다.
함께한 걸음 즐거웠습니다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송년 걷기에 정성 어린 선물과 함께...
봉사해 주신 지기님에게 감사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아들에게도 고마움을 전 합니다....^^
걷기좋은 적당한 겨울날씨였죠. 오랜만에뵈서 반가웠습니다. 오늘도 역시 즐감합니다. 감사합니다 ~^^
국땅님을 올만에 함께 걸을 수 있어 무쟈게 반가웠습니다.
새해에는 더 건강하시고 더 행복하시길....
늘 친절한 강릉 지명에 대한
설명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강릉에 대해서 덕분에 더 깊게
이해하게 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바우길에서 뵙겠습니다.
누구신가 했는데...새로운 구간 지기님 이시군요
앞으로 많은 봉사에 고마움을 전 하고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십시요
길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