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더위나기
임창순
부드럽게 쏟아져 쌓여가는 눈봉우리
서로 함께 만나자고 추파를 나누었건만
누구의 눈치코치입치를 보아야 했네
아서라 찬물 먹고 부채질하는 게 더 시원했어
첫댓글 오래된 빙수 기계 추억 돋네요
대전 성심당 70주년 기념전에서 찍었습니다.
첫댓글 오래된 빙수 기계 추억 돋네요
대전 성심당 70주년 기념전에서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