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6월입니다.
시간 참 빠르게 가지요?
올 해는 백두 취업과 백두 동생 대학 입시를 앞두고 있는
중요한 해 입니다.
정작 본인들은 힘들다 내색 안하는데
왜 저만 신경쓰이고 예민해지고 불안할까요?
백두해생 본인은 유리멘탈이라고 하더니 아마 저를
닮았나 봅니다.
엄마로써 강한 멘탈로 아이들을 격려하고 다독여줘야는데
그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네요.
시간이 갈수록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입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잠들기도 쉽지 않고
갱년기와 시기가 겹친 탓인지 수면의 질이 굉장히 떨어졌네요.
건강을 위해서라도 조금씩 생활습관도 고쳐나가고
마인드콘트롤 좀 해야겠습니다. ~^^
6월 기말고사를 앞두고 있는 우리 해생들...
공부하느라 잠도 부족할텐데 ...
짧게 자더라도 숙면으로 좋은 컨디션 유지하길 바라며
오늘 해학연 열께요.~~
승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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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승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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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님
잘 지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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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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