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문재인 대통령 사저 크기를 6평으로 제한해주십시오'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글에서 청원인은 "문 대통령이 13평 임대주택에 가서 부부가 애 둘 키우고 반려동물까지 키울 수 있겠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며 "대통령도 퇴임 후 부부가 둘이 살테니 (13평의 절반인) 6평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고 적었다.
청와대는 국민들의 비판이 빗발치자 문 대통령은 질문을 한 것일 뿐이라는 해명을 하기도 했다.
청원인은 "청와대는 이 말을 대통령이 한 게 아니라 질문했고 국토부장관인 변창흠이 '네' 하고 대답했다고 해명하는데 그 사람도 대통령이 임명한 사람이니 상관 없는 것 아니냐"며 "자신과 장관의 발언에 책임지고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란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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