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흉한 산신령
옛날에 한 선녀가 폭포에서
목욕을 하고는 물 밖으로 나왔다
그때 산신령이 갑자기 나타났다
선녀는 깜짝 놀라 얼른 손으로 위를 가렸다
그러자 산신령이 소리를 질렀다
이런 무례한 것 밑이 보이느니라!
선녀는 당황하며 손을 내려 밑을 가렸다
그러자 산신령은 다시
호통을 쳤다
어허 이번엔 위가 보이느니라!
선녀는 머리를 써서 한 손으론 위를
또 한 손으론 아래를 가렸다
그러자 산신령은 낄낄 웃으며
이미 볼 건 다 봤느니라.
카페 게시글
-───♣깔깔깔유모어
음흉한 산신령
유근철
추천 0
조회 112
26.09.06 08:3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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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휴일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내용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음흉한 산 신령의 그냥 보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