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버린 수박은 . 만난 지 6개월쯤 된 남녀가 있었다. 남자는 어떻게든 여자와 잠자리를 하고 싶었다. 하지만 여자는 결혼을 약속하기 전까지는 안 된다며 남자의 요구를 완강히 거절했다.
이에 심술이 난 남자가 여자에게 말했다. “수박 한 통을 사더라도 잘 익었는지 안 익었는지 먼저 따보고 산다는 거 몰라?” 그러자 여자가 대꾸했다. . “그럼 자기는 한번 따버린 수박은 안 팔린다는 건 몰라?”
실망하면 어떡하지?) 드디어 신랑이 브드러운 손길로 그녀를 쓰다듬다 그녀의 가슴에서 손이 멈췄다. . “자기야 ! 똑바로 누위 .왜 엎드려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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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ㅋㅋㅋ웃고가유
내용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그냥 웃고가지요 우하하하하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