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의 큰경지
장난치기 좋아하는 복태가 시험 학격을 위해 불공을 드리러 암자를찿았다
암자에는 한노승이 절을 하고있는 중이었다 .
복태는 노승뒷모습을 경건한 마음으로 지켜보다 문득 엉뚱한생각이 들었다...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장난으로 많이 했던 엉덩이 찌르기를 스님에게 하고 싶었졌던 것이다 .............................
에라 모르겠다 복태는 충동를 억제하지못하고 노승엉덩이를 힘껏 찔렀다 ..
그러나 노승은 끄떡도 하지않고 계속 절을 하니게 아닌가 이번에는 젖 먹던 힘까지 다해 찔렀지만 그래도 노승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 드디어 노승이 절을 마쳤다
복태는 존경 하는마음이 절로 생겨 공손히 합장을 했다 그러자 노승이 점잖게 말했다. * * * * * * "뒤로 대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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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즐감하고 갑니다.
내용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스님왈 뒤로 대시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