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REVIVAL)이란 나라나 사회의 어느 단체, 궁극적으로 개인에게까지 꼭 적용되는 낱말이자
단어이다. 옛날 15년전 훌륭하신 목사님 특강시~너무 마음에 와 닿아 늘 머리에 기억해 오던 단어다.
첫째. Repentance (지나간 과거의 회상 )
들째. Enthusiasm(열정있는 삶)
셋째. Vision (미래의 희망)
넷째. Image (나의 정체성과 인상)/Idea(특이한 구상)
다섯. Venture (Vivid Venture
살아 움직이는 모험심)
여섯. Amen (긍정적인 언행)
일곱. Leadership( Servant Leadership: 군주식 아닌 섬기는 종의 리더쉽)
상기의 일곱가지 요소를 늘 마음에
품고 단체의 리더가 되거나 책임자가 되는 사람이라야 조직의
꼭 필요한 리더어 자격요건이자 그 자리에 필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명심하며 일을 해 나가라는 것이다.
지금은 Enthusiasm(열정)에 대해서 말하고 싶고 유족회 회보에 올리고 싶다. 국어사전에 열정이란:어떤 일에 열중하는 마음(예;예술에~을 쏟아붓다.), 영영사전에는:Great excitement for or interest in a subject or cause)이라 설명되어 있다. TV를 통해 수 많은 열정의 스포츠스타들을 부럽게 보게된다.
김연아피겨스타. 손홍민축구스타.
농구감독중 허재감독, 현주엽감독
(75년생.44세.195Cm의 키에 몸무게123Kg.열정의 모습 모두가
시청하시죠) 내가 대학시절에 읽은 잊지못할 세계인생론 전집 중 미국의 열정이 있는 농구 프로코치 중에 한 분이 눈물의 연습후에 대회에 나가면 늘 2등 만 하는 것에 번민과 고민 내지는 포기~은퇴를 할까? 하다가 마지막 하나님께 기도의 결과 응답 받기를~~!"미국 USA Today 신문 스포츠면 기사에 키가 ()Cm이상, 나이는()이내, 농구에 지장 없는 신체 등 등 하고는, 마지막 필수적인 인체 특성은 두 눈은 정상 아닌 사팔이어야 되고 언제까지 접수 마감합니다."라고 내자 많은 젊은 남자들이 면접과 실기를 통해 선발된 후 팀에 5명의 선수중 2명의 사팔 눈을 가진 선수를 섞어 경기에 나가 경기 했다. 왠 일입니까? 시합중 상대선수가 사팔눈의 선수가 오른쪽으로 가는줄 알고 우측으로 방어 Depence 동작시 반대인 왼쪽으로~왼쪽으로 방어시 사팔선수는 우측으로 향함에
~농구는 눈치 작전이80~90%로 시합 결과 처음으로 우승한 것이다.
어떤 분야건 리더는열정적인 추진력과 아이디어(Idea)싸움이 우선이라며 USA Today 스포츠면 커버스토리에 대거 특필,"사팔떼기 농구 선수 영입 께임 작전 우승!" 기사가 나온 것에 모든 국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은 것이다. 바로 열정있는 부흥(REVIVAL)의 7가지 요소들을 농구 팀에 적용하되 마지막에 사팔 눈을 가진 선수 투입한 모험(Centure)과 창조적인 아이디어(Idea) 열정과 눈물, 헌신의 리더쉽 (Leadership)에 우리는 공감하지 않을 수 없지요. 나도 젊은 한 때는 해외 공사 현장에서 공정의 박차를 가해 내가 맡은 CCP(하이웨이도로 포장 Cement Concrete Pavement) 그 달의 공사실적을 제일 많이 올려, 월 기성고 1등으로 포상금 타서 어깨에 힘주고 기능공들 상금과 팁도 주며 인기를 누린 적도 있었는데 하는 추억을 떠 올려 봅니다. 이 땅을 사는 모든 인생의 모든 순간과 모든 사건은 여러모로 겪어 나가게 되죠.
제일 비싸고 귀한 금! 지금이 중요합니다. 제일 중요한 사람은 누구요? 오늘도 내일도 항상 함께하는 식구들과 직장에서 함께 일하는 분들이죠? 그리고 동종업계 분들과의 교류~? 나는 누구고, 무엇을 맡고 있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아첨이나 하며 시간 때움이나 하고 있지 않는가? 적극적이고 능동적이며 열정으로 조직에 헌신하며, 조직의 Peace Maker로 자격이 90%이상 되는가? 자기반성(Repentance) 을 겸한
자기정립을 묵상 해 보며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합니다. 열정이
사라질때는 ()처럼 ()에 의해서 그만 두는것이 아니고, 나 스스로 열정있는 다른 사람에게 내 자리를 내주고 물러나기로 결단할 수 있는 용기와 힘과 정직함을 달라고 아버지께 기도하는 자식이 되어야 되지 않나 이 새벽 하루가 시작되기 전 귀한 시간 생각해봅니다.
'요즘 열정이 식는 것을 느끼고 있다. 헌신 했던 일은 너무 많은데 삶 속에
열정은 너무 사라져 간다. 지금 당장 그게 어쩔수는 없지만 이유는
나 스스로 만이 느끼는 감정이다.
일흔살 되려니 몸살 한번 됀통 걸려 2주간 동네 이비인후과 치료에도 잘 낫지 않아, 소견서 갖고 보라매병원 호흡기내과에 가니 첫주는 폐능력시험, x-ray거쳐 일주일후 검진하고 약주고/곧장 2차 호흡 정밀 시험검사,CT촬영후/1주일후 의사최종 진단 기관지염이 지나치니 한달간 치료해야 된다는 결론과 약을 한달치 뭉테기로 받고나니~~~
아차!!@!! 내가 과거123456십대가
아니구만요! 섬뜩한 느낌이 뇌리를 때린다!"너 자신을 알라!"는 격언을
명상하고, 한 템포 늦추기로 다짐 해 본다. 요즘 젊은이들이 알아서 모든
걸 복합적으로 잘 해 주기를 바라며,
다시한번 조직의 나를 비추고 전진과 후퇴를 생각해 봐야겠다.
이가 없으면 잇몸이 다 알아서 하게 된다. 조금은 당분간 덜덜거리나~계속 돼지는 않을 것이다. 그것이 진리고 세상살이인 것 아닌가! 함심하여 선한 목적을
이룹시다. 오늘도 함께 부흥의
길로 향하는 인생이 되어 봅시다.




첫댓글 글도 좋은데 밑에 서각 작품이 특히 눈에 띕니다. 직접 제작하시는 거 보기가 좋고 부럽네요. 좋은 취미를 가지고 계시네욥~
어쩌면 표현도 이쁘게
해 주셔 언돌핀이 도는더~~가훈 Design 주시면
한점 해 드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