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까페에 올라와 있는 수많은 절약법 중에서 택시안타기, 커피전문점 커피 안마시기, 대형마트 안가기, 신용카드 없애기 등등은 이미 많이 알고, 실천중이시져? 저는 위에 나열한 항목 이외에 다른 부분에 대해서 간단히 글 올려요,, 여자분들 꼭 지출해야하지만 너무 돈아깝고 부담되는 금액 뭐가 있을까요? 저는 미용실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저는 아이낳고 새치가 생겨서 정기적으로 새치염색을 하지 않으면 참 볼썽 사납거든요,, 새치 뿌리염색의 경우 소셜에서 티켓구입하면 보통 2만원정도로 할 수 있고, 그나마 조금 잘한다는 미용실 가면 기본이 5만원이랍니다. ㅠ 눈물을 머금고 하기에는 내 피같은 돈이 너무 아깝다는,,, 우연히 아파트까페에서 알게 되었는데 집근처나 동네에 미용기술학원 있나 한번 알아보세요,,커트, 염색, 펌 비용이 일반미용실과는 비교할 수 없게 저렴하답니다. 뿌리염색은 단돈 1만원으로 가능하다는 사실!!!!! 염색같은 경우는 재료비만 받고 해준다고 보면 되겠지요? 간혹 염색 집에서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저도 물론 그걸 생각해보지 않은 건 아니지만 화장실이 정말 엉망이 됩니다. 바닥,, 욕조,, 세면대에 혹시나 염색약 떨어지면 정말정말 오랫동안 지워지지 않습니다. 수건은 뭐 말할 것도 없구요,, 그래서 저는 집에서는 절대 염색 안해요 ^^;; 염색은 솔직히 비싼 미용실에서 한거나 미용기술 학원에서 한거나 겉으로 보면 똑같지 않을까요? 약 품질에 차이가 있다고 하심 할말 없구요.. 단!! 저는 소심O형인지라 스타일이 중시되는 커트나 난이도 있는 펌 같은 경우는 이용하시길 비추합니다. 머리 망치고 울다가 딴 미용실 가서 또 돈쓰면 정말 빡구짓하는 거쟎아여 ㅋㅋ 그럼 오늘도 까페회원님들 절약잘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세요~~~ |
첫댓글 싼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하는데, 원장님 마음대로 머리를 해 줍니다... 아예 못하는 것도 아니고 아주 잘하는 것도 아니고... 보통이고, 싼 집이라 맘에 들지 않는 부분은 참고 있습다. ...
싼게 비지떡 !
헐!!
미용실을운영하는나로썬..헐~~
꾸밀때꾸미고긴분전혼이라고생각해용~
저도 뿌리염색을 학원에서 하는데요, 약을 좋은걸 쓴다고해선지 안 따끔거리고 좋더라구요. 애용하고 있습니다.
뿌염은 학원에서 비용이?
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 위치및 가격?
비댓으로 부탁드려요*^^*
저도 정보 공유 부탁드려요~ 새치염색 뿌리염색 때문에 매달 3만원씩 나가요 ㅠ.ㅠ 머리색상도 밝은 오렌지빛갈색이라 혼자서 염색약으로는 하지도 못하구요 ㅠ.ㅠ
@힐좋아 1센치미만 1만원이에요.
@한걸음더나아가기 부천역 북부역앞 알라딘 중고서점 끼고 골목으로들어가 잇어요.
셀프♥ 화장처럼 하면할수록실력이늘어요^^
이런방법이???ㅋㅋ 학원알아보기 요이땅~~~~^^ 캄쏴함돠
전 1년에 딱한번 6~7월초사이에 매직합니다. 여름에는 더워서 주로 머리를 묶어야하기때문에 반곱슬머리인 나에게는 필수죠. 매직할때 어깨보다 조금더 내려오게 매직을 합니다. 물론 매직할때 머리자르고하죠. 머리자르는비용을 절감하기위해서 매직할때같이 자르고하면 절약되니깐요. 그렇게 살다가 12월달 후반으로 넘어가면 잘아나온머리카락을 어떻게 이용하냐하믄요. 주로 전기셋팅기(루프모양)로 머리를 감아 다닙니다. 오히려 미용실에서 셋팅한파마보다 더 예쁘게 컬이 나옵니다. 다들 어디미용실에서 했냐고 물을정도니깐요. 솜씨없는분들도 자꾸하다보면 솜씨가 늡니다. 그렇게해서 후년 6~7월까지 하고 다닙니다.
그러면 일년에 매직하는 비용 즉 미용실가는비용이 8만원선에서 해결됩니다. 모임이나 증요한 자리에 갈때는 잘아나온머리카락은 살짝 매직기로 집에서 땡기고 셋팅기로 감아줍니다. 그러면 정말 미용실다녀온머리를 할수있죠..
집 근처에 비전센타가 있는데 거기 미용실은 컷트 2천원 염색1만원 해요.... 전 스타일 중시안하고 단발 스타일이라 이용해도 괜찮던데요....
감사합니다.저도 미용학원 알아볼께요
학원에서도 염색을 해주나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난집 거품염색 간편하던데..수건은 짙은색사용해야함..별거아닌데요..아찌머리도헤어컷 내가다해주는게요..해보면. 별거아닌데..?
새치염색 조만간 해야하는데 참고할게요.
동네보니깐 염색방도 있던데 싸긴하더라구요.
가보진 않았지만 거기도 괜찮다싶어요.
아하 미용학원에서 하는 방법이 있었군요!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요즘 좋은 염색약이 많아서요 그걸로 합니다 아주 간단하고 좋습니다
요새는 버블염색약이나와요샴푸처럼머리에바르고 인터넷에보면일회용헤어캡 개당100원?정도에팔아요화장실엉망안되고깔끔하게염색하실수잇어요머리도얼룩지는거없이잘되요ㅋ
제가 저번달 염색을 집에서 첨으로 해봤는데요, 일명 거품염색...저브랜드 화장품가게에서는 한달에 한번씩 매달 50%할인 행사하잖아요..전 참고로 에**꺼 50%할인해서 4900원인가 샀거든요..설마 설마 했는데,,염색 굳~~ 참고로 전 머리가 길어서 한통 다썼지요..근데...정말 염색 잘되고,,머리결 상한거 없었어요...참고하시면 좋을듯...ㅎㅎ
저는 그냥 집에서 자르고 염색하고 스트레이트파마도 하고 그래요-
헤어팩이나 안쓰는 수분크림 머리에 발라서 머리결 관리하구요~*
머리에 굳이 돈 많이 안들여도 관리 할방법이 많은거 같아요~^ ㅁ^*
칠년전 봄에 웨이브파마한후 길이만 자르고 새치염색만 하면서 세월보냇내요..몇년더 잇다 멋내볼래요 ㅋㅋ
칠년전 웨입,파마한후 길이만 자르고 새치염색만 했어요 이년더 버티다 멋내볼래요
저는 파마한번하면 잘안풀리구 1년이상가서... 3~4달에한번쯤커트하구 드라이 해주면 웨이브잇구 괜찮아서요~~ 염색은 집에서버블염색으로해요 화장실지저분해지지않구 간편하구 저렴하구조아요^_^
저도 집에서 버블염색...괜찮던데....
직장맘이라 시간내서 미용실가는것도 힘들어서 작년부터 약사서 셀프염색해요. 혼자 거울보면서요. 퇴근하고 저녁식사 후 화장안지우고 해요. 그래야 얼굴에 묻어도 크린싱 크림으로 잘 지워져요 이어캡씌우고 머리가 잛은 단발이라 다른커버는 필요없구요. 장갑끼고 거울보면서 뿌리부분만해요 뒷부분은 안보이면 좀 비벼서 해요. 혼자하다보니 지금은 익숙해진것 같구요. 비용절감 시간절감. 머릿결 괜찮아요. 하나사면 여러번해요.
저는 요즘에 바리깡사서 ㅋㅋㅋ +_+;; 남자인지라;; 밀어버리고있어용 ㅋㅋㅋ;; 근대 이번에 실패한 나머지..ㅠㅠ
동네에 이발소가서 3천원내고 컷트했네요 근대 정말이지 오래간만에 간 동네에 있는 이발소라서 세상 시간이란것을 느꼈는대 이생각이 들더라고요 ^^
제가 어릴때 초등학교 시절때부터 지금까지 유지해온 이발소에 사장님... 제가 어릴때는 멋진모습에 힘도 넘치시는 모습을 항상 훈남의 모습을 하고 계셨었더랬지요... 몇일전에 갔더니... 이도 거의없으시고 옜날의 훈남모습은 사라지고 없으셨습니다... 하지만 웃으면서 여유가 있으시더군요... 이동내 않떠났어..? 장가는갔어? ^^ 애기는있어? ㅎㅎㅎ 나오면서 건강하십쇼 사장님... 하고 나왔네요.... 그러자왈 자주와~ 네 ^^ 훈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