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의 종로서적우리나라 대형서점의 상징이었던 종로서적우리가 기억하는 종로서적은 2002년 6월 부도가 나면서 폐업했습니다.
책을 구입하기 위해 종로서적에 가는 것이 아니라 그 앞에서 누굴 만나기 위해 가는 경우가 훨씬 많았습니다.누구나 아는 장소였으니까요
서점 1층 로비엔 이렇게 누굴 만나기 위해 기다리는 사람들이 항상 많았죠.
출처: 한국 네티즌본부 원문보기 글쓴이: 고향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