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아련한 표정을 짓던 청이에게
임보 가족이 생겼습니다 ~
가족분들은 16년도 팅커벨에서
마리(현재 별이)의 가족이 되어주셨었는데요 !
단기임보 프로젝트의 소식을 듣고
청이와 가족이 되어주셨습니다 ~
센터에서 천방지축이던 청이가
현재도 보호자님과 지내고 있는 별이와
잘 지낼지 걱정을 조금 하셨었다고 하네요 ㅜㅜ
하지만 청이와 집에 도착하고
잘 지낼까 지켜보니 청이와 별이가 마찰 없이
서로 데면데면하게 잘 지낸다고 연락이 오셨어요 ~
(너무 다행이네요 ㅜㅜ)
청이가 이제 아련한 표정말고
밝은 표정을 지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첫댓글 연이어 좋은 소식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청이가 드뎌 가족이 생겼구나
별이랑 잘 지내게 됬다니 다행이다
청이야 행복하게 지내다가 꾸~욱 눌러앉자~~
청이야, 집밥 먹으러 가서 다행이야. 별이랑 행복하게 잘 지내 ~
울 별이와 청이 데면데면 ㅋㅋㅋ 잘 지낸다니 일단 다행이에요ㅎㅎ좀더 지나면 둘이 친해져서 잼나게 지내겟죠?😉
기쁜 일이네요!! 청이도 별이도 가족분들도 서로가 있어 더욱 행복하길!!
계속 잘 지냈으면 좋겠다~😊 많은 아가들에 임보 소식 좋네요~
청이 축하해~
지난 주말 산책봉사에서 처음 청이를 보고..너무 귀여운 모습에 저희가족모두 홀딱반했어요.
청이가 별이와 함께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청이야 너무너무 축하해❤️
축하한다 청이야! 깨발랄함을 맘껏 펼치며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