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리 바닷가를 연상케 하는 관포교회에서 들려주는 하늘나라 이야기
매일 아침 갓개 good morning 큐티
역대하 32장 19절
그들이 예루살렘의 하나님을 비방하기를 사람의 손으로 지은 세상 사람의 신들을 비방하듯 하였더라
3680 나는 랍사게가 하는 말의 교묘함과 그 본질을 들여다봅니까?
인간은 아무리 스스로를 위대하다고 여길지라도
결국 ‘흙’으로 지어져 부서지기 쉽고 호흡이 코에 붙어 있는 연약한 존재입니다.
랍사게는 신상이 부서지는 것을 보며 ‘신들은 다 무력하다’고 결론 내렸지만
그것은 진짜 하나님을 만나보지 못한 자의 영적 어리석음이었습니다.
그가 이전에 많은 나라들을 정복하면서 그들의 신들을 비방하고 심지어 그 신상들을 찍어 훼파하고 불에 던졌으나
그 신들에게 심판을 받지 않았던 것은 그 신들이라고 하는 것이 죽은 나무와 돌들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참 신이신 하나님은 그들과 다르다는 사실을 영적으로 무지한 그는 전혀 깨닫지 못했습니다.
오늘은
피조물인 인간이 제아무리 화려하게 우상을 만들고 금과 은을 입혀도 그것은 결코 신이 될 수 없습니다.
히스기야처럼 사람의 손으로 만든 세상의 신들이 왜 망하는지 정확히 알고
오직 살아 계신 창조주 하나님만이 이 위기에서 자신들을 구원하실 수 있음을 확신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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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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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조용안 드림
@ 매일 아침 말씀댓글일기를 쓰는 나는 행복한 사람이로다(신명기 33:29).~♡♡
@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 상황의 척박함으로 부정적인 생각에 머무르지 않고
신앙의 힘으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는 복된 삶 되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목사님.
하나님을 무시하고 비방했던 앗수르는 18만 5천 명이 순식간에 송장이 되고 앗수르 왕은 자녀들에게 죽임당하고 마네요.
살아 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부활하신 주님 안에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주여~~
헛된 도움을 바라며 죄를 범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만을 반석으로 삼게 하소서.
<아멘>
@ 주님 은혜로 영과 육을 분별하면서 은혜로 살아가 날 되게 은혜 주옵소서.
감사합니다.
@ 천지를 말씀으로 창조하신 하나님이 참 신이심을 알게 하시고 나의 하나님으로 믿는 믿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의 구원자는 오직 예수님 한 분 뿐입니다.
아멘.
@ 창조주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믿음의 백성으로 살아갈 수 있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도 자비를 베푸시는 주님의 은혜로 우리 역시 자비를 베푸는 일이 많은 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 오늘 나에게 주신 말씀의 핵심(key word)은 ‘나는 랍사게가 하는 말의 교묘함과 그 본질을 들여다봅니까?’입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는 ‘하나님을 비방하기를’입니다.
@ 오늘 ‘이 위기에서 자신들을 구원하실 수 있음을 확신’라는 말씀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 산헤립의 신복인 랍사게는 예루살렘 성벽 아래에서 유다 백성들을 향해 소리 높여 조롱했습니다.
그는 나무와 돌로 만든 열국의 우상들이 앗수르 왕들의 손에서 자기 백성을 건지지 못했듯이
여호와 하나님 역시 예루살렘을 앗수르의 손에서 건져내지 못할 것이라고 비방했습니다.
세상의 권력과 조롱이 거세게 밀려올 때 창조주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기도의 무릎을 꿇었던 히스기야처럼 세상 속에서 승리하는 믿음으로 걸음을 걷겠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 암송할 말씀💓2054
Write them on your heart
예수께서 두로 지경으로 가사 한 집에 들어가 아무도 모르게 하시려하나 "숨길 수 없었더라". 막7:24
더러운 귀신 들린 어린 딸을 둔 한 여자가 "예수의 소문을 듣고" 와서 그 발 아래 엎드리니. 막7:25
그 여자는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이라 자기 딸에게서 귀신 쫓아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막7: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자녀로 먼저 배불리 먹게 할찌니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막7:27
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상 아래 개들도 아이들의 먹던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막7:28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 말을 하였으니" 돌아가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 막7:29
네 입의 말로 네가 얽혔으며 네 입의 말로 인하여 잡히게 되었느니라. 잠:6:2
Speak the words of faith.
믿음의 말을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