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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안타까운 결과
어중잡이 추천 0 조회 607 09.03.24 15:50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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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3.24 16:39

    첫댓글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09.03.24 19:30

    고맙습니다.

  • 09.03.24 17:25

    어중잡이가 아니라 총잡이라 해야겠습니다 실로 적중률이 놀랍습니다

  • 작성자 09.03.24 19:29

    항상 치우치지 않고 균형 잡힌 생각을 하자는 의도를 담으면서 스스로를 낮추는 의미에서 지은 닉네임입니다.

  • 09.03.24 21:40

    25일 부터 같은 곳에서 열리는 피겨스케이팅 한국의 김연아와 일본의 아사다 마오에 대한 예측도 부탁드립니다...물론 제삼의 인물인 캐나다나 미국 선수들도 우승할 수 있겠지만요...위 인오술님에 대한 제 댓글에서 어중잡이님의 고견도 염치없지만 한 수 또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09.03.24 22:16

    그럴 생각은 해보기는 하였습니다. 그런데, 단체 종목은 암시적인 기운을 기준으로 정확한 해석을 하면 되지만, 개인 종목은 개인의 운이 우선하리라고 생각되므로 적어도 김연아의 사주가 있어야 정확한 예상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김연아의 사주가 없는 상태에서 예상은 해보지요.

  • 09.03.24 21:49

    요즘 어중잡이님의 예측과 댓글에 계속 놀라움을 받고 있습니다.처음 제 느낌이 맞는 듯 합니다.어머니는 일찌기 그런 이상한 용꿈을 태몽으로 꾸셨고 아버지는 트럭위에 올라앉아 있는 호랑이 꿈을 태몽으로 꾸셨죠.아버님이 이상한 소리가 나서 대문 밖을 나가보니 트럭위에 올라탄 호랑이가 아버지를 향해 잡아먹을듯 입을 벌리는 꿈입니다.좌청룡,우백호 이거 안되나요? 성별이 바뀌어서 꾸셨나요? 제가 기문사주포국에서도 청룡절족격이 되는데 영 이렇게 낚시점 하면서 과외하다가 살아야되는지요? 어중잡이님 제가 정회원이 아니라 쪽지가 안되어 이렇게 댓글로 다시 한번 매달려 봅니다. 예의상 다시 한번 써보았습니다.양해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09.03.24 22:11

    태몽은 한사람만 꾸는 것은 아닙니다. 꾸는 사람마다 다른 스토리를 꿉니다. 두분이 꾸신 것이 다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 09.03.24 22:01

    기운이라기 보다 선수 한명의 실책이 너무 컸고..... 일진은 그닥 신빙성이 없는데...

  • 작성자 09.03.24 22:09

    그 선수가 왜 실책을 했을까요? 이 세상에 기운의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이 있을까요?

  • 09.03.25 01:14

    세상의 기운을 받기는 하지만 너무 이렇게 몰아가지는 마세요.. 용신년도에 좋은 일진에 시험 떨어지고 안좋은 일만 생기니 다들 암 말도 못하던데.. 꼭 그렇게 맞아 떨어지지는 않아요.. 일진 안좋았는데 그 위기 상황들을 다 막아내고 동점까지 만듭니까.. 일진 안좋았으면 그거 다 점수로 연결됐을텐데 잘 했잖아요. 또 실책없는 경기가 어딨어요

  • 작성자 09.03.25 09:46

    글쎄요. 용신년도? 저는 그런 방법으로 운을 감정하지 않습니다. 떨어진 이유가 운에서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다들? 몇명을 만나보고 다들이라고 하시는지요? 사례를 한번 올려주시면 좋은 사례가 되겠네요.

  • 09.03.24 23:40

    네사람의 실책이 있었죠...선발투수,2루수,3루수,마무리 투수...두려움,멍함,오판,오욕 이 4가지가 이상하게 작용하여 1점,1점,1점.2점을 내주네요...물론 상대방 선발투수와 마무리투수의 욕심과 긴장감으로 우리도 점수를 얻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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