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건축박람회가 있어서
구경갔어어요
남편도 건축을 작게 하지만
주로 길 공원 다리건설같은
일을 하는데
친구분이 주택건설을 하여
같이 만났어요
두분 이야기하라고
저는 제가 좋아하는 곳으로
구경하러다녔네요
역시나 볼거리 많아요
건강용품 여러가지공구
감물입힌 생활한복 ~~~~
6월에 꽃박람회도 기대하며
좋은구경 했습니다
장 수 매
황금 마삭
성회
장 수 매
명 일 향
명 일 향~~
장 수 매
장 수 매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대구 EXCO
손유
추천 0
조회 33
25.04.08 11:40
댓글 11
다음검색
첫댓글 우와 몸값대박!!!눈으로만보는거맞아요 ㅎ
더 비싼것도~~
저는 노란 장수매에
빠져서
한참동안 구경 했어요
멋집니니다~~
분재네요. 장수매 멋집니다^^
노란꽃이
올망졸망 넘 예뻤어요~~
친구가 분재원에서
분재 키우는데
보통 애정과 정성으로 키우는게 아니드만요.
장수매 수형 잡는다고
철사줄 묶어두는게 전 별로드라구요.
맞아요
분재는 굽는 철사로
수형을 잡아야하니 ~~
멋진 수형될려며ㆍ
고난의 시간이 필요하네요~~
커피박람회는 언제 하는공요
정보가 없어놔서 ㅎ
제가 이젠 애정이 식었나봐요
ㅠㅠ
예전엔 멋졌는데
예전에는 남편이 분재 많이 했는데
다육하느라 저두 이제는 그닥~~
노란 장수매
실물로 보면 멋지긴해요~~
크림색 장수매
넘 예쁘네요
분재
장수매 노르스럼한꽃
너무이쁘죠 ㅎ
수목원에 가면
가끔보고했는디
희망원봉사다닐때
오가며 수목은자주갔었는디
아 ~그때가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