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앞마당은 우리 다섯 아이들의
친구들이 모여서 노는 곳이다.
어느 여름밤 우리는 모두 술래잡기를 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재미있게 놀고 있었다.
경찰순찰차가 지나가다가
16살 된 딸아이가 뛰어가서 으슥한
그늘 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았다.
경찰관은 그 애를 제지하며
지금이 몇 시인줄 아느냐고 물었다.
그는 또 부모님은 지금 어디계시냐고 따졌다.딸아이가 대답했다.
'
"엄마는 저 나무 위에 있구요,아빠는 아직 못 찾았어요."
출처: 좋은 글과 좋은 음악이 있는 곳 원문보기 글쓴이: 문창-
첫댓글 웃으면서 한주시작 합니다 오늘하루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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