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를 물에 30초만 담가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양파 진짜 꿀팁
꿀튜브 님
"양파를 물에 30초만 담가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양파 '진짜 꿀팁'
양파를 썰 때마다 눈이 매워 눈물이 나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선풍기를 틀어보고, 숨을 참아보고, 안경까지 써보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그런데 매운 성분은 공기 중에 퍼지기 전에 물에 잡아둘 수 있습니다.썰기 전에 30초만 쓰면 되는 방법입니다.
"양파를 물에 30초만 담가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양파 '진짜 꿀팁'
껍질을 벗기고 물에 담급니다
양파 껍질을 벗기고 뿌리 쪽을 자르지 않은 상태로 찬물에 30초에서 1분 정도 담급니다.눈을 맵게 하는 성분은 물에 잘 녹습니다. 칼이 닿기 전에 겉면의 성분이 물에 씻겨 나가면 공기 중으로 퍼지는 양이 확 줄어듭니다.시간이 있다면 냉장실에 15분 정도 넣어두는 것도 좋습니다. 차가우면 성분이 잘 날아가지 않습니다.뿌리 부분에 이 성분이 가장 많으니, 뿌리는 마지막에 자르시면 됩니다.
"양파를 물에 30초만 담가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양파 '진짜 꿀팁'
칼과 도마도 영향을 줍니다
무딘 칼로 썰면 양파 세포가 짓이겨지면서 매운 성분이 훨씬 많이 나옵니다.잘 드는 칼로 단번에 자르는 것이 눈에도 덜 맵고 식감도 좋습니다.썰면서 도마 옆에 물 담긴 그릇을 두면 퍼진 성분 일부가 그쪽으로 갑니다.주방 후드를 켜두거나 창문을 살짝 열어두는 것만으로도 체감이 다릅니다.
"양파를 물에 30초만 담가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양파 '진짜 꿀팁'
썰고 남은 양파 보관
반만 쓰고 남은 양파를 랩으로 감아 냉장고에 넣으면 특유의 냄새가 다른 음식에 밴다는 문제가 생깁니다.밀폐용기에 담고, 자른 면이 아래로 가게 두면 수분이 덜 날아갑니다.깐 양파는 사흘 안에 쓰시는 게 좋습니다. 미끈해지기 시작하면 버리셔야 합니다.껍질째 있는 양파는 냉장고가 아니라 서늘하고 바람 통하는 곳에 망에 담아 걸어두는 편이 훨씬 오래갑니다.
"양파를 물에 30초만 담가보세요.." 한국인 90%가 몰랐던 양파 '진짜 꿀팁'
정리하면 썰기 전 찬물 30초, 잘 드는 칼, 그리고 뿌리는 마지막에입니다.눈물 없이 양파 한 개를 다 썰 수 있습니다.
돈도 도구도 필요 없습니다.오늘 저녁 요리 전에 한 번만 해보시길 바랍니다.
아래 링크는 수박 껍질, 옥수수, 양파, 약초 잼 등으로 보약 묵 만들기 에 대한 영상입니다
보시고 따라 해보세요
유튜브 약초할배 (노년의 건강과 여행)
https://youtu.be/vfRyBFSj3hE?si=XabKUC1bqAKGQGM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