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축구] 금석배 진위FC, 경신고에 융단폭격 7:0 대승, 무학기 대한FC, 강력한 우승후보 장훈고 상대로 승부차기 승리 거두는 대파란 일으키며 8강 진출!
불타는 금요일, 한낮의 폭염도 불사하며 대한민국의 동(김천) 서(군산) 남(남해) 북(강릉)에서 펼쳐진 오늘의 전국 고교축구대회 16강, 8강전은 그야말로 벼랑 끝 명승부가 펼쳐졌다.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팀들은 환호를, 뼈아픈 패배를 당한 팀들은 좌절의 쓴맛을 맛봐야 했다.
본선 토너먼트에서 스포츠의 즐김은 낭만일뿐, 현실은 냉혹한 승부의 세계!..
이제 우승을 향한 16강전을 넘어, 새로운 8부 능선을 넘어야 할 도전이 기다린다.
이변과 파란의 주인공과 영원한 우승후보들 간 자리다툼에서 결코 물러설 수 없는 벼랑 끝 승부의 최후 승자는 누가 될지 전국 각 지역에서 펼쳐지는 경기의 결과가 사뭇 기대가 된다.
이번 대회 돌아보면 이변과 파란의 경기들이 유독 많았는데, 무학기 대한FC 뿐만 아니라 영덕고의 선전과 금석배 서울중앙고와 경희고 영등포선유FC 상문고 돌풍에 이어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의왕FC와 신생 동명FC의 선전, 특히 금강대기 강릉중앙고의 하루도 쉬지 않고 강행군 투혼 불사르며 선전과 SOLFC의 돌풍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주목받은 경기가 많았다
2022 금석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무학기, 대한축구협회장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16강전, 8강전 경기일정 및 경기결과
첫댓글 이번 대회 경기를 돌아보면 이변과 파란의 경기들이 유독 많았다는?..
무학기 대한FC뿐만 아니라 영덕고의 선전과
금석배 서울중앙고와 경희고 영등포선유FC 상문고 돌풍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의왕FC 신생 동명FC
금강대기 강릉중앙고 투혼 SOL_FC 돌풍 등
볼거리도 많았던 경기였습니다
금석배 영등포선유FC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