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통치기술 / 홍속렬
나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통치를 매우 좋아합니다
요근래 세계를 쥐고 흔드는 그분의 통치력에 박수를 보내며
매일 계속하는 새벽기도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 계속 기도합니다
예전에 세계를 지배했고 지금도 중동 지역에서 세력을 집중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며 국민을 율법에 얶매어 자유가 없으며 엄격한 계율에 묶어 자유로운 삶을 억압하는 신성 독재정치 숨 막히는 현실입니다
현대 사회의 흐름에서 멀리 떼어내 율법의 노예로 묶어 자유와 삶의
질에서 멀게 하고 인간적인 자유와 삶의 의미를 억압하는 이란을 초토화
시키며 자유와 사람다운 삶을 살아가게 하려 벌인 중동전쟁 그리고 하루만에 베네주엘라의 독재자를 자국에서 생포해 미국으로 이송하는 놀라운
역사를 세계에 보여주며 함을 과시하는 위대한 미국의 통치술과 힘을 과시 세계를 힘의 능력으로 움직이는 그 위대함에 박수를 보내는 바입니다.
요즘 유트브에서 연설을 하며 미국 축구리그의 전년도 우승팀인 마이애메 축구팀을 초청해 정치적 연설과 쿠바에 대한 압박과 쿠바의 미래 즉 베네주엘라의 해방으로 쿠바가 자유 국가로 가는 길에 대한 비전을 보여주기 위해 마이애미 축구단을 초청 극적 역할을 감당하도록 시도한 그 발상과 그 쑈가 얼마나 위대한 힘을 괴사하고 쿠바에 대한 설명이 한 마디로 수많은 설명과 비젼을 보여줄 수 있는 효과를 보여주는 엄청난 과제를 보며 이 분은 천생 적으로 쑈맨으로 태어났고 그 역량을 천부적으로 발휘하는 분이구나 하고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이매미 축구팀은 운영진 구단주로부터 모두가 쿠바 출신입니다.
(선수 제외)
또 그 팀에는 세계적인 축구스타 메시가 있고 작년도 미국 리그에서 우승을 한 팀이기 때문에 백악관에 초청해도 의미가 있는 팀 인것입니다.
이란전쟁의 수행결과 보고와 함께 정치적으로 하고 싶은 모든 이야기를 쏟아 놓고 그다음 축구 얘기로 쿠바의 앞으로의 문제를 해설 방법으로 언론에 아니 세계에 알려주는 형식입니다.
단장인 쿠바 출신을 앞세워 쿠바의 장래에 대한 비전을 보여주고 쿠바 망명인에 대한이야기와 자유를 쟁취한 쿠바여행을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다는 멧세지의 전달과 그 의미를 전하는 방식이 아주 자연스럽게 전개되며 마이애미 구단주의 발언을 통한 듣는 모든 이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되는 효과와 눈엣가시 같았던 쿠바의 존재를 이제는 자연스러운 이웃 국가로 돌려놓은 정치적 효과도 과시하는 멋진 모습도 보여주는 효과 100% 만점인 정치인으로서의 능력 이상의 만점 효과를 보여주었다, 말 할 수 있었습니다.
매이애미 팀의 유니품과 축구공 선물을 하며 스포츠를 국민 아니 세계인을 대상으로 멋진 데몬스트레션을 한 미국 대통령 트럼프를 존경합니다
그분은 참으로 위대한 지도자 멋있게 인류의 자유를 돌려주려는 그 마음의 깊이를 마음으로 받아드립니다.
억압 받고 있는 자유로운 영혼을 자유롭게 해 주려는 노력? 곧 인류의 소망이 아니겠습니까?
첫댓글 설마....
일종의 반어법인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