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탁턴은 5년 연속 13+ 어시스트 시즌을 했음.
NBA에서 단일 시즌 13+ 어시스트를 기록한 선수는 딱 3명이고, 한번씩만 해봤음 (케빈 포터, 아이재아 토마스, 매직 존슨)
-. 스탁턴의 커리어 마지막 6시즌 기록을 빼도 통산 어시스트 1위 유지.
-. 스탁턴은 82경기 출전을 16시즌 달성함.
래리 버드(3회), 코비 브라이언트(4회), 팀 던컨(3회), 카림 압둘자바(5회)를 합친 것보다 많음.
심지어 커리어 마지막 4시즌인 만 37세~40세 구간 전경기 출전 ㄷㄷㄷ
첫댓글 인간이 아니네요 ㅎㄷㄷ
깔깔깔 안드레밀러만 아니었어도!!
안드레 밀러는 무슨 뜻이죠?
@Melo 아 죄송합니다 마크잭슨인데 안드레밀러랑 착각했네요 10년 연속 가능했었는데 ㅠㅠ
@호나섹 장 아 10년 연속 어시왕 ㅋㅋㅋ
스탁턴 말년에 선발 나오고 벤치에서 마크 잭슨 나오던 모습 생각나네요. 48분 내내 어시 수집 ㅋㅋㅋ
생긴 건 그냥 아저씨인데, 엄청난 운동 능력을 가진 선수. 96-97-98 사이에 우승을 한번 했어야 했는데...ㅠㅠ
그 시대엔 그 누가 와도 패버릴 시카고 대악마가 있어서... ㅜ ㅜ
호나섹은 확실히 아저씨 스타일인데, 스탁턴은 농구 잘하게 생기지 않았나요? ㅎㅎ 호나섹에 비하면 좀
호나섹이 워낙 쎄서 그렇지 스탁턴도 …. ㅎㅎ
@(CHI)불타는개고기 ㅋㅋㅋㅋㅋㅋ 2222
게리 페이튼 피셜 가장 막기 힘든 사나이
패스가 가벼워요. 받기 엄청 쉬운 패스. 그냥 보면 너무 쉬운 패스인데, 식도패스
지금보다 게임의 페이스가 느렸던 그 시대에 저 어시스트 숫자라는게 더더욱 사기..
추가로 스틸도 압도적인 역대 1위에 마지막 3시즌을 빼도 1위
2위 키드와 600개 차이
웬 축구바지 입은 키작은 아저씨로 눈에 익었는데, 알고보니 ㄷㄷㄷ
당시 어시집계기준을 생각하면 더 대단하죠
전 드림팀 출전 시즌 998개(?)인가 한 것이 아쉽더군요. 그리고 우승 ㅠㅠ
먹시 보그스가 존스탁턴 때문에 어시왕 못했었죠. 절대 이길 수 없는 수준의 어시스트 왕이었습니다.
진정한 철인이었죠.
순둥이 아저씨 모습인데, 어시스트, 스틸, 게다가 필살 엘보까지. 반전의 사나이
칼 말론과 함께 뛰었기에 가능한 수치였겠죠? ㅎㅎ
진짜 저 어시스트와 스틸 커리어 기록이 기록들 중에 가장 불멸로 보이긴 해요. 어시스트는 혼자 이룰 수 없고, 스틸은 어쩌면 선수들마다 시즌마다도 기복이 있으니, 이건 진짜 매년 KPI성과 최고급을 이루는 격인데
쪼잔한 그양반의 대표적 피해자;;
이런데도 PG 넘버원이 될 수 없다니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