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박벌의 비행
호박벌은 몸길이가 평균 2.5cm밖에 안 되는
작은 체구를 가졌습니다.
그런 호박벌은 꿀을 모으기 위해
1초에 250번 날갯짓을 해서,
하루 평균 200km 이상 되는 먼 거리를
쉴 새 없이 날아다니는 곤충입니다.
체구와 비교하면 천문학적 거리를
날아다니는 셈입니다.
사실, 호박벌은 날 수 없는 신체구조로 되어 있는데
몸통은 크고 뚱뚱한 데 비해, 날개는 작고 가벼워서
날기는커녕 떠 있는 것도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하지만, 호박벌은 꿀을 모으기 위해
비행을 합니다.
어떻게 그 작고 뚱뚱한 몸으로
기적 같은 비행을 하는 걸까요?
그리고 그 엄청난 거리를 날아다닐 수
있는 걸까요?
호박벌은 자신이 날 수 있는지,
없는지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쉬지 않고 오로지
꿀을 모으겠다는 일념이 가능하게
만든 것입니다.
목표는 인생이라는 항해에서 거친 파도와
역경을 극복할 힘이 됩니다.
그리고 불가능한 일들을 가능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너무 큰 목표를
정해 놓고서는 도저히 이길 수 없을 것 같은
절망에 고개를 숙입니다.
목표을 정하되 계획을 차근차근히 준비해가세요.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려면 가장 낮은 곳부터
천천히 시작하면 됩니다.
# 오늘의 명언
장애물이란 목표지점에서 눈을 돌릴 때 나타나는 것이다.
목표에 눈을 고정하고 있다면 장애물은 보이지 않는다.
- 헨리 포드 -
*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 하루는 종도들에게 이르시기를 "평화(平和)를 부르짖는 것도 일심(一心)으로 할 것이요 인애(仁愛)를 설하는 것도 일심으로 할 것 같으면, 일심(一心)의 결과는 비록 부르짖지 아니하고 설명하지 아니해도 이미 평화가 있을 것이요, 이미 인애가 있는 것이니라." 하시더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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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단하지 않으면 성공합니다. 한 올 한 올 짜는 뜨개질이 모습을 갖춰나가면 모자도 되고 목도리도 됩니다. 한 땀 한 땀 수놓은 자수가 수놓아져 꽃도 되고 나비도 됩니다. 아무리 위대한 일이라도 처음 시작은 미미하고 사소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목표를 세워 마음에 뜻이 확고하고 신념이 투철하다면,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꾿꾿히 견디며 정성을 다해 중단하지 않고 전진할 수 있습니다.
불퇴전의 강력한 의지가 몸과 마음을 이끌고 갑니다. 무슨 일이든 진실한 마음으로 간절한 소원을 갖고 있으면 여건과 능력은 자연적으로 따라옵니다. 자포자기하여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는 기회와 발전이 없습니다. 하다못해 청소라도 부지런히 하면 하늘이 부지런함을 보고 앞길을 열어줍니다. 뜻이 있는 곳에 반드시 길이 있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법입니다.
첫댓글 일념이 참으로 중요하군요.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는 평범한 경구가 오늘 제 마음을 울립니다.
성공한 사회 명사들의 공통점은
중단없는 전진이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