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사람이다. 인생 네컷을 찍는데 서로 나하고 같이 찍자고 하는 것을 보고서 하는 말이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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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
미산 정천경교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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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7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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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이창근(敬圓)
26.06.08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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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무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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