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 시드니
노스 시드니는 하버브리지 북단에 위치해 도심의 화려한 스카이라인과 야경을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루나 파크, 밀슨스 포인트의 멋진 전망, 라벤더 베이의 산책로, 그리고 블리스 포인트
Reserve의 경치 등이 주요 볼거리입니다.
루나 파크 (Luna Park): 1930년대풍의 빈티지한 놀이공원으로, 입구부터 이색적인 포토존입니다. 무료입장 가능.
밀슨스 포인트 (Milsons Point): 하버브리지와 오페라 하우스를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최고의 뷰포인트입니다. 야경 촬영 명소.
라벤더 베이 (Lavender Bay) & 웬디 화이트리 정원: 예술가가 조성한 비밀 정원으로, 아기자기한 식물과 하버 전망이 어우러진 곳.
블리스 포인트 Reserve (Blues Point Reserve): 하버브리지의 옆모습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한적한 공원입니다.
제프리 스트리트 워프 (Jeffrey Street Wharf): 키리빌리 지역에 있으며, 오페라 하우스와 시티 빌딩을 정면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맥두걸 스트리트 (McDougall Street): 봄철(9월)에 벚꽃(Jacaranda)이 터널을 이루는 유명한
루나 파크 Luna Park 밀슨스 포인트 바로 옆, 1930년대풍의 빈티지한 놀이공원으로 입장료 없이 구경 가능하며, 하버 뷰가 일품입니다.
라벤더 베이 (Lavender Bay): 웬디 화이트리 시크릿 가든(Wendy Whiteley's Secret Garden)이 있는 곳으로, 아기자기하고 평화로운 공원에서 피크닉을 즐기기 좋습니다.
블루스 포인트 리저브 Blues Point Reserve 오페라 하우스와 CBD 빌딩 숲, 철교를 지나는 열차까지 볼 수 있는,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야경 스팟입니다.
밀슨스 포인트 Milson Point) & 루나 파크 Luna Park 하버브리지와 오페라 하우스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포토 스팟이며, 루나 파크의 독특한 입구가 유명하다.
블루스 포인트 리저브 Blues Point Reserve 하버브리지의 정면 전경과 시티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숨은 명소.
노스사이드 농산물 마켓 Northside Produce Market 테드 맥 시빅 파크에서 열리는 로컬 마켓에서 지역 농산물과 간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스브 베이스 플래티퍼스 Sub Base Platypus 군사 기지를 개조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역사적인 장소와 카페가 어우러져 있습니다
맥마흔스 포인트 (McMahons Point):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한적한 동네로,
골목마다 예쁜 카페들이 많습니다. 선착장 근처에서 바라보는 항구의 모습이
매우 평화롭습니다.
노스 시드니 올림픽 풀 (North Sydney Olympic Pool): 하버 브리지가 바로 옆에
보이는 환상적인 뷰를 가진 수영장입니다.
수영을 하면서 세계적인 랜드마크를 감상하는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노스사이드 농산물 마켓 (Northside Produce Market): 매달 첫째, 셋째 주 토요일
테드 맥 시빅 파크(Ted Mack Civic Park)에서 열리는 시장으로, 신선한 지역 식재료와
수공예품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하버 브리지 도보 건너기: 서큘러 키(Circular Quay)에서 노스 시드니 방면으로 다리 위
산책로를 따라 걸어보세요. 발아래로 펼쳐지는 시드니 항구의 전경이 일품입니다.
시드니 하버 브리지 산책 노스 시드니에서 시티로 건너가며 멋진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채스우드(Chatswood) 쇼핑: 노스 시드니 북쪽에 위치한 쇼핑과 미식의 중심지입니다.
웬디 화이트리 시크릿 가든 Wendy Whiteley's Secret Garden 라벤더 베이
Lavender Bay 에 위치한 아름답고 평화로운 비밀 정원입니다.
울창한 나무 사이로 하버 브리지가 살짝 보이는 풍경이 예술이며,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휴식하기에 최적입니다.
노스사이드 농산물 마켓 Northside Produce Market 시빅 파크 Civic Park 에서
열리는 이 마켓에서는 신선한 현지 농산물과 먹거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라벤더 베이 산책로 Lavender Bay Foreshore 루나 파크에서 웬디 화이트리
가든까지 이어지는 해변 산책로로, 조각상들과 함께 시드니의 고급 주택가 풍경을
감상하며 걷기 좋습니다
서큘러 키 Circular Quay 에서 페리를 타고 밀슨스 포인트나 블루스 포인트로
이동하면 항구에서 바라보는 시드니 전경을 감상할 수 있어 좋습니다.
낮에는 루나 파크와 밀슨스 포인트에서 사진을 찍고, 해 질 녘에 블루스 포인트로
이동해 야경을 감상하는 코스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