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오는 20일까지 ‘호주 페스티벌’을 열고 호주산 인기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호주산 소고기와 양고기, 와인, 견과류, 과채주스 등 다양한 식품을 특가로 선보인다.
특히 호주산 프리미엄 와규 브랜드 ‘달링다운 와규’는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달링다운 와규 윗등심살(100g)’은 약 50% 할인된 5000원대, ‘달링다운 와규 부채살(100g)’은 약 40% 할인된 6000원대 가격에 판매된다.
또 호주 자유 방목 소고기와 유기농 소고기는 30% 할인되며, 호주산 프리미엄 양고기는 행사카드 결제 시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와인과 함께 호주산 과채주스 ‘쥬시아일 주스’, 인기 견과류 ‘구운 마카다미아(300g)’ 등도 행사 품목에 포함됐다.
행사 기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행사 상품 구매 후 이마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140명에게 경품이 제공된다.
경품은 조선 팰리스 콘스탄스 2인 식사권(10명), 아쿠아필드 멀티패스 이용권 2매(30명), e머니 1만점(100명) 등으로 구성됐다.
행사 첫날에는 비비언 림 등이 이마트 용산점을 방문할 예정이다.
정우진은 “프리미엄 와규와 유기농 소고기, 양고기, 와인 등 호주 대표 먹거리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첫댓글 더 많고 유익한 정보를 확인 하시려면 https://wow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