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0일 리디, 신간 전자책 업로드후 다음날 주간 베스트셀러 200위안에 158권, 42권제외...그런데 책판매금은 0원...상도덕없는
어제 업로드한것들 위쪽과 아래쪽
업로드를 하면 가끔 한개, 두개 이렇게 승인보류가 나온다.
그래서 이러한 책을 교보문고에 업로드한다.
그런데 들리는 소리가 삼성이 한개 ,두개를 빼간다고 한다.
그리고 팔아먹는다고
엘지는 30개씩 빼가고 도곡동것들은 사람과 같은 것들은 100개타령까지 나가고 있다.
말들이 이러하여서 그런가 책판매금이 항상 0원이다.
이게 뭐하는 짓인지 ...
사회가 그러하다.
시정을 할 생각이 없지 않은가 이정도면 나라가 있는지 그리고 사회제도라는 것이 있는지
이들이 사업자정보는 홈페이지에 아래부분에 있는것을 대체하듯이 말이다.
출판사에서 사업자 등록증 요청을 하였는데 답변이 아래 주소있는 사업자등록이야기만 하더라
이정도로 모든 서류까지 엉망으로 날리고 있다.
이것이 지금 한국의 사회다.
종로통 금난정권시대처럼 독과점에 도둑질이 팽배한 사회이다.
그리고 시정조차 안한다는 독재사회이다.
자유평등은 입만 산 사람들의 말일뿐이었다.
이건 그야말로 민주주의도 아니고 독재사회인것이다.
착복의 사회이다.
상도덕도 없는 것이다.
🔹 상도덕의 기본 요소
신뢰(信賴)
약속을 지키고, 속이지 않으며, 거짓 정보를 주지 않는 것.
“신용은 돈보다 귀하다”는 말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정직(正直)
물건의 품질, 가격 등을 숨김없이 알리고, 허위 광고나 과장된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것.
공정(公正)
상대방에게 부당한 이득을 취하지 않고, 공정한 조건에서 거래하는 자세.
배려(配慮)
고객, 협력업체, 직원 등 거래 상대방의 처지나 형편을 고려하는 마음.
책임감(責任感)
문제 발생 시 회피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을 지는 태도.
🔸 상도덕을 어기면?
단기적으로는 이익을 볼 수 있지만, 신뢰를 잃게 되면 장기적으로 망하는 길입니다.
예:
거짓 광고로 한 번은 팔 수 있지만, 고객 불만과 평판 악화로 다시 찾지 않음.
갑질이나 불공정 거래로 거래처를 잃고 고립됨.
🔹 전통 속의 상도덕
조선 후기 상인 조직인 ‘보부상’이나 ‘의주 상인’들은 상도덕을 지키며 신용으로 장사를 해왔습니다.
고전 드라마 <상도>에서도 주인공 임상옥은 "장사는 돈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것"이라 말합니다.
🔸 현대적 의미의 상도덕
오늘날 기업과 자영업에서도 상도덕은 윤리경영, 공정거래, 사회적 책임(CSR) 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도덕 문제가 아니라 브랜드 이미지, 소비자 충성도, 지속 가능한 성장과도 깊이 연결됩니다.
1인기업에 장애인기업 도서출판 숨쉬는행복 출판사 대표 김선희
이들은 사회적 약자가하는 장애인기업것까지 인터넷 서점 관리사이트에 책을 판매하고 베스트셀러인데
책판매금을 입금하지 않고 착복하고 있으며
문의에는 관리사이트 이야기만 하고 있습니다. 0원이라는
이미 그서이 잘못이라고 코드까지 다 문의 했으나 아무런 이상이 없다면서
사회적 약자가하는 장애인기업것의 책판매금까지 착복을 하고 있습니다.
베스트셀러인데 어떻게 책판매금이 0원인지 의문이 듭니다.
계속 문의하나 계속 답변이 출판사가 보는 관리사이트 0원 답변들만 하고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식의 답변만 보내옵니다.
이러한 사회적 문제에 공정거래위원회답변까지 아무런 이상이 없고 책이 안팔린양 이야기를 하는데
왜 베스트셀러인지 ??? 이에 대한 답변은 하지도 않습니다.
이게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기업에 대한 답인가 이것이 이 한국사회인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