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휴기간 증시 정리
- 나스닥 -0.6%, S&P500 -0.3% . 미국 10년국채 5.167(급등), 유가 92.44(보합) 비트코인 84,776달러(보합)
- 지난주 외국인의 수급은 닉스매도, 전자매수// 코스닥 소부장. 기관은 코스피빅4매수, 코스닥 전반적 매수
- 연휴 첫날. 미국 제조업 PMI 57, S&P글로벌 PMI는 58.4로 초강세. 고금리 유지되겠는데?
: 10년물 금리 급등에 주가조정
: 유가도 하락할 기미가 보이지 않자 일단 한번 조정 후 안정을 찾아가려는 미 증시.
- 이란은 중간선거 전에 합의 제안, 오히려 트럼프가 거부. 협상 막판 옥죄기 아닐까?
- 트럼프가 힘을 주는 이유중 하나는 사우디의 원유 공급증가.
- 이번주 수요일밤 미국 PCE, 10월 1일 새벽 마이크론실적발표. 한국 9월 수출지표
- SK하이닉스 ADR은 -4.6 하락후 2.8% 상승
- MSCI한국지수 -3.6% / -1.68% / +2.55%
- 남아있는 시장의 기대감을 가진 호재는 미국과 이란 전쟁 휴전 기대감 유효.
2. 미중 정상회담
- 치고 박고 싸움은 없었다. 무난했던 서로가 조심한 정상회담이라는 평가. 중간선거 앞 눈치게임
- 미국은 추가 관세를 인하해주고, 중국은 희토류를 공급하기로. 대신 석탄 수입하기로 (2개월)
- 핵심 의제중 하나였던 구체적 AI규제 논의는 없었고,
: 양국 AI의 위험을 논의할 수 있는 협의체 신설 - 11월에 실무회담 이어질 계획
: 발전속도를 늦추는 합의는 언급되지 않음. AI케펙스 투자사이클에는 긍정적
- 일단 반도체 및 소부장에는 긍정적인 해석으로 작용할 듯. 많이 오른 종목보다는 출발종목들로
- 그외 이란전쟁, 대만문제 등 민감한 사안은 언급없었음
- 11월 중국APEC과 12월 미국 G20정상회담 서로 잘 협의해보자 의견 조율
3. 10년물 금리 5%시대. 증시 시황과 전략
- 결국은 지금 당장 원하는 뉴스는 미국 이란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따른 유가안정.
- 지금 금리가 높은데 주가가 잘 버티는 이유는 인플레 자체가 경제의 악재가 아닌 (전통 유동성 시장이 아니라)
돈이 필요한 곳이 많은데 충분히 조달이 가능하다고 해석하는 중. 투자는 넘출수 없는데
그 과정에서 점점 더 높은 쿠폰을 요구하는 것이 정당한데, 경제까지 괜찮은데? 라는 해석
- 이것은 미국만의 이야기. 글로벌 국가 특히 유럽, 일본 시장도 예의 주시해야할 것
: 연휴기간 독일 무난, 유로스톡스 약보합? 일본 강세
<< 남은 이슈 >>
1) 일단 28일은 삼성전자 분기 배당금 권리 기준일. 보유해야만 배당금 받을수 있음
: 화요일 배당락 이후 조정은 염두.
2) 11월 미국 중간선거
: 과거 패턴은 중간선거 직후 부터 이듬해 1월까지 상승 확률 90%. 불확실성 해소로 해석
: 그렇다면 10월은? 이 기간도 나쁘지 않았음. 상승확률 74% (이그전 참고)
: 지금 증시는 추가금리 인상이라는 악재까지도 녹여내는 과정
- 그렇다고 막연하게 낙관하기는 어려울 듯. 결국 단기적으로 종전이 되는가에 따른 금리변화
: 과거 통계가 아무리 좋았더라도 중간선거 이후 금리가 급등한다면 10% 확률의 악마가 움직일 가능성.
: 또한 이번에는 중간선거 불확실성을 문제로 주가가 크게 빠진것도 없었다는 점. 과거 9월 바닥론 무의미.
4. 눈여겨 볼 섹터
1) 소부장 : 소부장은 인정. 이제 코스닥 기준으로 집중이냐 확산이냐를 고민할 한주.
: 소부장도 전공정 일부, 후공정 일부, 그리고 그 외 HBM등 개별적인 이슈에 따른 종목장세
: 소부장 확산장세도 일단 기대라는 것을 대전제. 현재 가장 유리한것은 소부장.
2) 2차전지 : 2차전기 발목이 무거웠던 이유는 미국이 중국에 배터리 시장 개방에 대한 우려
: 이번에 의제화 조차 되지 않았음. 실질적으로 불가능하리라 판단되는데..
: 중국역시도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시장이 아님. (미국의 테슬라 판매는 전기차라서가 아니라 FSD)
- 2차전지 리스크 3가지 요인 1) 미중정상회담. 2) ESS신규수주 부진 3) 북미 ESS 생산 증가 병목 비용 리스크
- 이중 미중정상회담 리스크 해소.
- 신규수주는 차분히 기다리면 될듯. 수주 집중시기 4분기 진입에 따라 기대감 확대
- 비용 리스크는 이미 주가에 반영된 구간으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