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재님이 엄은례님과 함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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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 [오후 8:33] 김승현과 장정윤. 김승현의 어머니는 침대를 보자 눕기부터 하는 아들의 모습에 “너는 엄마를 맨날 따라다닌다. 애기 때부터 지금까지 어떻게 그렇게 변함이 없냐”라고 말했다.
이어 아들과 나란히 누운 김승현母는 “너 엄마 애 먹인 거 알아 몰라? 너 장에 가면 장난감 안 사준다고 진흙탕에 뒹굴고 울고 얼굴 시뻘개가지고 ‘왜 장난감 안 사줘!’라고 소리 고래고래 지르고는 했다”라고 김승현의 개구쟁이 어린시절을 떠올렸고 김승현은 “그럼 장난감을 사주던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승현에 이어 둘째 아들 역시 옆에 엄마 옆에 눕자 “아들 둘이 그래도 엄마를 딱 가운데 두고 양쪽에 버티고 있으니까 든든하다”라고 아들바보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에 장정윤은 시어머니에게 “제가 혹시 아기를 낳게 되면 아들이었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딸이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물었고 김승현母는 주저 없이 딸이라고 대답해 웃음을
[seung] [오후 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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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母, 며느리 장정윤 '손주 질문'에 "딸이었으면..." (김승현가족)
김승현의 어머니가 손주가 아들보단 딸이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10일 유튜브 채널 김승현 가족에선 ‘다 내려놓고 떠납니다.. 안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는 김승현의 어머니가 혼자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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