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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신라,가야토론방 4말 5초에 고구려군이 만난 4대 세력과 임나
과거와 미래 추천 0 조회 141 26.02.22 07:07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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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22 19:53

    첫댓글 대왕비에서 정확하게 판독되지 않은 빈 공간에 임나라고 단정짓는 것 자체가 문제가 많은 자의적 확대추측일수밖에 없지요 현재 전해지는 대왕비의 신묘년 사본 내용들은 일본측 사본 자료들이라 일본의 임나일본부설에 유리한 임나 기록이 대왕비 신묘년조 내용에 있었다면 못 전해질 필요가 있습니까 신묘년의 이위신민으로 언급된 백잔 신라는 신묘년조 사본에 확실하게 나오는데 임나만 안나왔다니 일본의 임나일본부설에 유리한 임나가 신묘년 이위신민 대상국가에 수록되지 않은 것을 보면 신묘년조의 임나는 언급되지 않은 것으로 봐야됩니다

    그리고 신라가 왜국을 상대할수 없다는건 식민사관의 과장 폄하일수밖에요 신라본기에 왜와 신라의 전쟁 기록이 한둘이 아닐 정도로
    그런 왜국과의 전쟁에 익숙한 신라가 왜국을 못 이긴다 당시 일본열도의 왜를 신라를 침략한 왜국으로 간주하나요

  • 작성자 26.02.23 05:31

    4세기 당시 전기고분시대의 일본열도에는 국가가 없었습니다. 4세기는 가야지역 유물의 전성기로 신라지역의 유물 수준을 압도합니다.

  • 26.02.22 20:44

    @과거와 미래 일본에는 390년에 응신조의 국가가 건국되긴 합니다. 마한왜가 도해해서 건국한 신생국가이긴 하지만요.
    그 이전에는 국가다운 국가는 없었다고 봐야 합니다.

  • 26.02.22 20:33

    而倭以辛卯年來 渡海 破百殘 [任那] 新羅 以爲臣民

    그러나 왜가 신묘년이래 바다를 건너고 백잔[임나]신라를 신민으로 삼았다 라고 해석을 해야 합니다.

    당시 왜는 열도가 아니라 마한왜를 말하므로 [도해]를 반도에서 열도로 건너다 라고 해석을 해야 올바른 해석이라 할수 있습니다.

  • 작성자 26.02.23 02:18

    knjpark님께 질문은 더 안 한다고 했는데 마지막으로 물어보고 싶습니다.

    1) 마한왜는 언제 누구에 의하여 어떻게 건국되었습니까? 건국이란 국명을 정하는 것인데 마한왜의 국명은 무엇입니까?
    2) 마한왜의 중앙과 지방의 통치 구조는 무엇이며 수도는 어디입니까? 한반도 내에서 천도한 적이 있다면 언제 어디서 어디로 왜 천도하였습니까?
    3) 중국 사서는 마한왜에 대한 어떤 기록들을 남겼습니까? 2세기, 3세기, 4세기로 나누어 설명해주십시오.
    4) 390년 1월에 즉위한 마한왜의 응신이 왜 하필 390년에 열도로 건너갑니까? 그 전 해인 389년에 어떤 대사건이라도 일어났습니까? 건너간 달은 몇 월입니까?
    5) 응신은 왜 하필 15세 왕입니까? 그러면 그 앞의 14세, 13세, 12세 마한왜 왕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6) 한반도시절 마한왜와 백제, 마한왜와 신라, 마한왜와 가야의 관계는 어떠하였습니까?
    7) 마한왜가 한반도에서 남긴 유물을 3가지만 들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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