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에서 만난 색색의 문.빨강, 파랑, 초록, 검정 등 다양한 색깔의 문을 만날 수 있어요.옛날에 문맹자가 많던 시절,주소보다는 문 색깔로 자기 집이 어디인지 설명하는 용도.
첫댓글 수도도 그렇고...문맹자가 많았던 모양입니다.수도는 이해하지만 집은 좀우습네요집모양들이 비슷비슷해서 그랬나보네요
예술적인 국민이어서 그런가 보다 했었죠.ㅋ
첫댓글 수도도 그렇고...
문맹자가 많았던 모양입니다.
수도는 이해하지만 집은 좀
우습네요
집모양들이 비슷비슷해서 그랬나보네요
예술적인 국민이어서 그런가 보다 했었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