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조심에 대한 법정 스님 명언
내가 두 귀로
들은 이야기라 해서
다 말할 것이 못되고
내가 두 눈으로
본 일이라 해서
다 말할 것 또한 못된다
들은 것은 들었다고
다 말해 버리고
본 것을 보았다고
다 말해버리면
자신을 거칠게 만들고
나아가서 궁지에 빠지게 한다.
현명한 사람은
남의 욕설이나 비평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며
또 남의 단점을
보려고도 않으며
남의 잘못을 말하지도 않는다.
모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온다.
그래서 입을 잘 지키라고 했다
맹렬한 불길이
집을 다 태워버리듯이
입을 조심하지 않으면
입이 불길이 되어
내 몸을 태우고 만다.
입은 몸을 치는 도끼요
몸을 찌르는 칼날이다.
내 마음을 잘 다스려
마음의 문인 입을 잘 다스려야 한다.
입을 잘 다스림으로써
자연 마음이 다스려진다.
앵무새가
아무리 말을 잘한다 하더라도
자기 소리는
한마디도 할 줄 모른다.
사람이 아무리
훌륭한 말을 잘한다 하더라도
사람으로서 갖추어야 할
예의를 못했다면
앵무새와 그 무엇이 다르리 오
세치의 혓바닥이
여섯 자의 몸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 법정스님 -
마음속에 깨달음을 주는 글
오늘 하루 당신이 계신 자리에서
잠시 눈을 감고 내면을 한번 들여다보세요.
먼저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귀한 단 하나의
걸작품임을 스스로에게 일깨우세요.
그러면 마음이 여유로워지고 얼굴에
자신감으로 인한 미소가 피어날 것입니다.
이제 한사람 한사람 마주치는 사람들에게
정다운 인사를 나눌 수있도록 가슴을 열고
눈을 마주치며 웃어보세요.
분명 마음이 닫혀있던 사람들이 당신에게
호감어린 시선과 뭔가 기대에 찬 얼굴로 마주설 것입니다.
이제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어보세요.
상대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발견해 부드러운 칭찬을 해 보세요.
가능하면 당신을 만난 것이 참 행운이라는
말을 빠뜨리지 말고 하는것이 좋습니다.
누구나 자신이 상대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이리라는 것을
기쁘게 생각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다음 시간이 되신다면
따뜻한 차 한잔 나누면서 마음속 사랑 담아 축복해 보세요.
어려울 것 같지만 우리가 인상 찌푸리고
푸념하는 시간이면 충분하답니다.
내가 밝고 주위가 밝아져야 근심이 없어집니다.
당장은 일이 잘 풀리지 않더라도 마음에 여유로움이 생긴답니다.
서로에게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의 언어는
참으로 행복한 하루를 열어 줄 거예요.
이제 제가 당신께 고백드릴 차례입니다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우며
둘도 아닌 단 하나의 걸작이십니다.
첫댓글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말조심.... 항상 염두에 두고 살아야겠네요
감사합니다.
가끔이런거 더올려주세여 좋네여~
ㅎㅎㅎ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엣속담이 생각나네요..천양빛도 말한마디에.......
ㅎㅎㅎ감사합니다
같은 상황에서도 마음 상하지 않게 말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람의 혀세치로사람 을 죽일수도 살릴 수도 있다합니다 말조심 아주 중요합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