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뷔페 위키드스푼, 10:30 대게 타임 굳이 안 가도 되는 이유! (라스베가스뷔페 예약, 가격, 팁 문화 총정리) 🦞✨
안녕하세요!
오늘도 여러분을 맛의 세계로 인도하는 견우입니다. ✨
오늘은 미국 라스베가스 여행 중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미식의 성지, 코스모폴리탄 호텔에 위치한 라스베가스뷔페 위키드스푼(Wicked Spoon) 방문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
워낙 유명한 라스베가스 3대 뷔페 중 하나라 가기 전부터 기대가 정말 많았는데요. 가족들과 함께 너무나도 행복하고 맛있는 시간을 보내고 온 생생한 후기를 지금부터 시작해 볼게요! 💖
📍 라스베가스뷔페 위키드스푼 위치 및 외관, 그리고 특별한 입구
위키드 스푼(Wicked Spoon)은 라스베가스 스트립의 중심에 있는 '코스모폴리탄 호텔' 내부에 자리 잡고 있어요.
라스베가스뷔페 영업시간은 연중무휴로 매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브런치 뷔페로만 깔끔하게 운영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
라스베가스뷔페 매장 근처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가 있어요.
바로 입구에 이곳을 상징하는 대형 검은색 하이힐이 멋지게 전시되어 있답니다!
인플루언서 인증샷 존으로도 유명하니 꼭 사진 한 장 남겨보세요.
전체적인 외관은 라스베가스뷔페 특유의 화려함과 세련된 감성이 물씬 풍겨서 들어가기 전부터 설렘이 가득해집니다. 👠
✨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
안으로 들어서면 높은 층고와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가 펼쳐집니다.
일반적인 왁자지껄한 뷔페 느낌보다는 모던하고 힙한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에 온 듯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테이블 간격도 널찍해서 가족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프라이빗하게 식사를 즐기기에 딱 좋았습니다. 🥂
💵 위키드스푼 예약 방법 및 합리적인 가격대, 그리고 팁(Tip) 문화
저희는 웨이팅을 피하기 위해 한국에서 미리 예약을 하고 위키드스푼 뷔페에 방문했어요!
워낙 인기가 많아서 사람들이 몰리는 시간대에 가면 예약을 하고 가도 충분히 기다릴 수 있겠더라고요.
저희는 성인 4명 기준으로 Tax(세금)를 포함해서 총 238달러에 예약을 마쳤습니다.
인당 가격을 생각하면 라스베가스뷔페치고 꽤 합리적인 가격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여기서 중요한 라스베가스뷔페 팁 문화 꿀팁! 💡
미국은 팁이 기본 문화인 거 다들 아시죠?
물론 안 주고 그냥 가도 법적인 문제는 없지만, 기본적으로 10% 정도를 주는 게 인지상정입니다.
이곳 위키드 스푼(Wicked Spoon) 영수증을 보면 이용 금액의 18%, 20%, 22%의 팁을 친절하게(?) 권장하고 있더라고요.
저희는 식사 내내 테이블을 세심하게 챙겨주며 서비스를 제공해 주신 라스베가스뷔페 담당 서버분께 개인적으로 20달러를 기분 좋게 지불했습니다. 😉
⏰ 라스베가스뷔페 방문 시간대 추천 & 이용 시간 꿀팁
많은 분들이 오전 10시 30분을 노리고 방문하시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이 시간대에 '대게'가 나오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피크 타임이기도 합니다. 🦞
하지만 라스베가스뷔페에 직접 가보니 워낙 음식 종류가 다채롭고 훌륭해서 굳이 그 시간에 맞춰 갈 이유는 전혀 없겠더라고요.
시간대별로 나오는 메뉴가 조금씩 변하기 때문에, 본인의 일정에 맞춰 가장 편한 시간에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참고로 전체 이용 시간은 90분 제한이 있으니, 자리에 앉으시면 열심히, 맛있게, 집중적으로 즐기시면 됩니다! ⏱️
🍽️ 본격적인 먹방! 직접 맛본 다채로운 메뉴 후기
자, 이제 본격적으로 접시를 채워볼 시간이죠?
라스베가스뷔페는 특이하게 음료 코너가 따로 있지만, 직원분께 요청하면 가져다주시는데요.
커피와 음료를 달라고 해도 아주 큼직한 대형 컵에 가득 담아 제공해 줘서 식사 내내 시원하게 마실 수 있었답니다. 🥤
저희 가족이 가져다 먹은 메뉴들을 하나씩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 1. 입안에서 살살 녹는 스테이크 (강력 추천!)
가장 먼저 달려간 곳은 단연 미트 코너였습니다.
라스베가스뷔페 셰프님이 즉석에서 썰어주시는 스테이크는 예술이었어요!
겉은 바삭하게 시어링 되어 있고 속은 촉촉한 핑크빛 미디엄 웰던으로 완벽하게 익혀져 있었습니다.
육즙이 가득 차 있어서 씹을 때마다 고소함이 폭발하더라고요.
질기지 않고 부드러워서 몇 번을 가져다 먹었는지 모릅니다.
고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것만 드셔도 본전 뽑으실 거예요! 🔥
🦀 2. 살이 꽉 찬 대게
신선한 해산물 코너의 주인공은 라스베가스뷔페 대게였습니다.
차갑게 칠링된 대게 다리가 가득 쌓여있는데, 수율이 좋아서 살이 아주 통통하게 꽉 차 있더라고요.
껍질을 쏙 벗겨내면 뽀얀 대게 살이 덩어리째 나와서 짭조름하고 달달한 바다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
🍳 3. 취향대로 즐기는 오믈렛
아침 겸 점심인 브런치 뷔페답게 계란 요리도 수준급이었어요.
원하는 재료를 선택하면 눈앞에서 퐁신퐁신하게 만들어주는 오믈렛은 부드러움의 극치였습니다.
치즈와 야채를 가득 넣어 고소하고 담백해 아침 첫 접시로 즐기기에 부담 없고 좋았어요. 🍳
🌭 4. 통통한 소시지와 부드러운 감자
육즙 가득 품은 짭짤한 소세지는 겉이 톡 터지는 식감이 일품이었고, 사이드로 곁들이기 좋은 감자 요리(메쉬드 포테이토와 알감자 구이)들도 버터 풍미가 진하게 느껴져서 고기류와 찰떡궁합을 자랑했습니다. 🥔
🍰 5. 눈과 입이 즐거운 디저트 (강력 추천!)
위키드 스푼(Wicked Spoon)이 유명한 또 다른 이유는 바로 이 화려한 디저트 섹션 덕분이에요!
마치 고급 디저트 부티크에 온 것처럼 타르트, 조각 케이크, 마카롱, 무스 등 아기자기하고 예쁜 디저트들이 1인용 소형 그릇에 정갈하게 담겨 있습니다.
너무 달지 않으면서도 각 재료의 진한 맛이 살아있어서, 배가 부른 상태였는데도 끊임없이 들어가더라고요. 디저트 배는 역시 따로 있는 게 확실합니다! 🍰
🍦 6. 쫀득함의 정석, 젤라또
디저트 코너 옆에는 여러 가지 맛의 젤라토가 준비되어 있어요.
일반 아이스크림과 다르게 쫀득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제대로 살아있더라고요.
리치한 식사 후에 입안을 깔끔하고 시원하게 씻어내 주기에 완벽한 마무리였습니다. 🍦
🍓 7. 신선하고 달콤한 과일
마지막으로 입가심을 도와준 라스베가스뷔페 과일 코너!
파인애플, 멜론, 베리류 등 신선한 생과일들이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되어 있었어요.
당도가 어찌나 높은지 설탕을 뿌려놓은 것처럼 달콤하고 상큼해서 완벽한 식사의 마침표를 찍어주었습니다. 🍓
✨ 총평 및 마무리
여행 중에 가족들과 함께 방문한 라스베가스뷔페 위키드스푼은 분위기, 서비스, 그리고 음식의 퀄리티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춘 대만족스러운 뷔페였습니다.
90분이라는 시간 동안 정말 알차고 행복하게 먹방을 즐겼네요.
스트립에서 실패 없는 훌륭한 브런치 뷔페를 찾으신다면 꼭 미리 예약하시고 방문해 보세요!
견우가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
건강하세요~!
첫댓글 10시30분이 피크 타임인 이유는 대게가 나오기 때문이네요!
가격대는 꽤 합리적이네요~
맛난 정보 잘 보았어요^^
셰프님이 즉석에서 썰어 주는 스테이크가 예술이군요!!!
눈과 입이 즐거운 디저트가 식욕을 자극하네요~
신선한 해산물 코너의 주인공은 단연 대게로 짭조름하고 달달한 바다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네요!
딱 사진만 봐도 고기부터 젤라또까지 전반적으로 음식 구성이 탄탄하게 잘 갖춰진 음식인것 같아요~
해물과 고기가 예술이네요
언제 라스베가스에 가면 한번 방문해 볼게요.
모든 음식이 다 맛있어 보이는데요.
언제 기회가 되면 라스베가스 한번 가보고 싶네요.
제대로 배를 채울 수 있는 맛집이군요.
음식에 종류가 너무나 많은 것 같네요.
든든하게 하루를 시작하기에 정말 좋은 메뉴가 될 것 같아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느껴질 것 같아서 마음에 듭니다.
음식이 정말 다양해서 각자 취향에 맞게 골라 먹기 좋겠어요.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특히 디저트 종류도 많아서 마지막까지 행복할 것 같아요.
와, 정말 기대되네요! 다양한 종류의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니 너무 좋습니다.
정말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사진만 봐도 군침이 도는 것 같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모여 시간을 보내기에도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장소 같아요.
이곳이 그 유명하다는 위키드스푼이군요.
세계 3대 뷔페라니 엄청 나네요.
기회가 되면 한번 가서 배불리 맛보고 싶네요.
규모가 상당한 곳이군요.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미국은 아무래도 팁 문화가 있어서 이용에도 약간의 부담이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 하나 생겨도 될 것 같은데요.
오늘도 맛있는 정보 감사합니다.
가족끼리 방문해도 좋을 것 같은데요.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 덕분에 다들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곳이라면 오랜만에 다 같이 모여 이야기꽃을 피우기에도 안성맞춤이겠네요.
라스베이거스 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는군요. 꼭 한번 방문해 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