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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2025년 To do List
청솔 추천 0 조회 180 25.01.14 11:28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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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14 11:40

    첫댓글 와, 역시 청솔님 답습니다.
    아마 이렇게 하시는분은 삶방에서
    유일무이 하실듯합니다.

    저는 가계부에 짧게 지출과 일상 기록을 남깁니다.
    오래된 가계부를 펼쳐보면 물가 상승률이 눈에 보이고
    남편과 싸운 기록도 보고 웃습니다.

    한때 컴퓨터 자격증 따느라 배웠는데
    파워포인트는 활용도가 많아요.
    자격증 취득하고 교회에서 예배시간에
    4년 정도 봉사했습니다.

  • 작성자 25.01.14 11:50

    아마 저보다 더 잘 하시는 분도 계실겁니다
    제가 학창시절에 서기를 많이 했습니다
    동창회, 전우회 카페등의 카페지기도 했지요

    뭔가 정리하고 기록하는게 좋습니다
    고교동기들 사망자도 정리했지요
    벌써 60명이 넘었습니다
    명단과 반별로 앨범사진을 넣어서...

    대학동기회의 단톡방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다닐 때 교수님 명단과 약력
    돌아가신 기록까지 사진을 넣어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지요
    우리 동기들 명단도 매년 갱신합니다
    2025년도 개정판을 만들 예정입니다 ^^*

    네 파워포인트가 보기에 편하고
    손쉽게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워드는 글씨가 너무 작아서요
    노인네들에게는 파워포인트가 답입니다

    우리집에 가계부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25.01.15 07:57

    기록하시는 삶
    정말 쉽지 않으신데
    실천하시며 살아가시는 선배님
    무엇이든 배우고 익히고자 하시는 열정에
    감탄을 할 뿐입니다.
    좋은 글 그 안에 담긴 마음을 읽으며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 작성자 25.01.15 08:26

    가끔씩은 귀찮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적고 있습니다
    나중에 들여다 보면 잘 했다 싶거든요

    늘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보람찬 나날 되시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요 ^^*

  • 25.01.15 09:28

    정리정돈의 달인 이십니다
    언제라도 잊어버리지 않게
    해 놓으시니 완벽하고
    깔끔하게 해 놓으시는군요
    생각 안나서 물어보면
    찾아서 척척 알려 주시니
    부인한테 존경 받으시겠어요 역시 청솔님 다우십니다

  • 작성자 25.01.15 09:43

    물건 간수는 잘 못하는 편입니다
    정리정돈 못한다고 말 듣습니다 ^^*
    죽 늘어놓는 스타일입니다
    찾기쉽도록...

    다만 기록은 꼼꼼하게 하려고 합니다
    기억력에는 한계가 있드라구요
    적어 놓아야 안심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25.01.15 11:12

    저도 집안의 행사가 하도 많아
    매일 보이는 달력에 기록해 놓고 가계부 쓰고
    하루하루 일정은 탁상달력에 열심히 기록하며 사는데
    컴퓨터 사용을 안해요
    청솔님처럼 컴퓨터에 기록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 되네요

  • 작성자 25.01.15 13:06

    보통 들 달력에 표기하지요
    저는 이렇게 한지 꽤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 25.01.16 06:15

    살아가는 방법도
    습관이라 생각되는데
    너무도 좋은 습관과 약간은 Dna 도 작용하지 않으셨을까 싶네요
    존경스럽습니다.

  • 작성자 25.01.16 07:57

    칭찬의 말씀으로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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