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디비젼리그에 대해,환영하지만,이런저런 문제점들이 있다는 글을 적은적이 있습니다.
그후,대탁과 대한체육회에서,개선안을 만든것 같은데,오히려 개악이된 느낌입니다.
저번안이,생체부분에 대한 이해도가 조금 떨어져서 만든 안이라면,이번안은 아예,생체 입장은 무시하고,엘리트입장에서 만든 사업개요라고 보여집니다.
대탁에서도,생체현장의 이야길 들을려고 노력하는걸로 알고 있지만,이번안은 여러가지 이야길듣다가,골치 아파서,일단 시작하고,몇년간 국가예산 받아서 하다보면,어떻게 되겠지하고 만든거 같습니다.
문제점을 인지못해서,만든 개요라면,그걸 알게되면,수정할거란 기대라도 해보겠지만,지금보아선 문제점을 인식하고 있지만,골치아프니,넘어가자는것 같기도 하고요..
현행 부수제의 문제점을 디비젼리그를 통해 없애고,핸디없는 맞대결을 추구한다?또,T1에 가서는 생체와 엘리트간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통합경기까지 한다??좋은 생각입니다.
하지만,현실과는 괴리가 많네요.
먼저,이번 개요에 나타나는 문제점들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1.남자 선수부부터 6부까지,여자 선수부부터 5부까지 노핸디 경기.
아마도,전에 만든 개요에 5.6부들이 출전하는 T4리그가,3980팀이란 많은팀을 동원하기 어렵단 이야기도 나왔을것이고,다른부수에서,우리도 올해부터 출전하고 싶다는 민원도 있었을거라 생각됩니다.그기에 선~6부 합친숫자가 5.6부 보다 많으니,다 묶으면 참가팀수가 많아질거란 착각도 더해진듯합니다.또 생체에 노핸디제도 디비젼리그를 출범시킨다는 강박감,,5.6부 노핸디보경기보다는 선~6부 노핸디가 더 선명성을 가질수 있다는 생각도 작용한듯합니다.
대한탁구협회에 질문을 던져봅니다.
왜,엘리트 시합할때,초등부,중등부,고등부,대학부,실업 나눠서 경기 하나요?
심지어 초등부는 학년별 경기도 합니다.
한두개대회정도 모든 선수들이 다같이 하는 대회도 있지만,기본적으론 초.중고.대.실업 따로 합니다.
물론 유빈이 같이,어릴때부터 특출난 선수도 있지만,기본적으로는,신체적 발달에 따른 차이를 극복하기 힘들다는걸 인지하기 때문에,나누어서 시합을 하는게 아닌가요?
국대선발전할때,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기존 국대들까지,다 같이 모아서 선발전 해야만 공평한건가요?
생활체육도 마찬가지입니다.전국부수가 되었던,지역부수가 되었던,기본적으로 부수간에 어느정도 실력갭이 있습니다.
물론 한,두 부수차이수준에선,당일 컨디션과 상대전형등에 따라,노핸디 게임을 해도 승.패가 달라질수 있습니다.
그래서,처음개요안에 올해 5.6부 T4디비젼 출전.내년에 3.4.부들이 T3,그다음해엔 1.2부들이 T2로 시작해서 ,경기를 하고,그룹간에 승강제도를 도입한다고 했을때.그정도면 노핸디제도로도 할만하다고 ,생체탁구인들도 인정했기에 찬성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하지만 지금 바뀐 개요처럼 선수부에서 6부까지 노핸디 게임하라는것은 전혀 다른이야기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과,국대선수들이 같이 대회에 나와 시합을 주기적으로 해야한다면, 그 선수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가요?이번 디비젼도 마찬가지입니다.6부 입장에선 어떤 의미가 있고,선수부 입장에선 노핸디 게임을 하는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3980팀요? 수백팀도 모으기 힘들거 같습니다.
2.엘리트생각으로 만들어진 경기방식.
일단,3980팀을 다 채워서,지역별로 10팀식 구성되었다고 가정을 해볼게요.
10팀 풀리그를 5개월로 나누어서 경기를 하라고 하는데,총 45게임입니다.5개월로 나누니,한번에 9게임이죠.
출전팀당,겨우 1.8게임입니다.그래서 시간도 1시간반.2시간안에 끝나는걸로 되어 있고요.
엘리트는 하루에 많은 게임을 하면,제대로 된 경기력을 발휘할수 없으니,이런생각하는게 당연할수 있습니다.
하지만,생체 동호인들에게 매달 첫째 토요일날 나와서 2게임만 딸랑하고 가라고 하면,그 시합 안 나갑니다.
그것도,5명이 3단식하는것인데,돌아가면서 출전하면 1게임도 못할수도 있습니다.
생체탁구인들은 경기에,시합에 굶주린 분이 많습니다.특히 디비젼에 참가할 정도의 의욕을 가진분이라면,더욱더 본인 게임수에 신경을 씁니다.그런 분들에게,한두게임 하는 시합에 매달 출전하라는건,생체현장을 전혀 몰라서 하는 소리로 보입니다.
아니면,16억8천이라는 예산을 디비젼 개최한다는 명목으로 받았으니 명목으로 일단 받을때,일단 소모시키고 보자는 운영개요하고 생각됩니다.최소3게임 아니면 4.5게임은 할수 있도록 만들어줘야합니다.
3.현재 대부분의 엘리트시합 상금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엘리트도 상금없는데,생체들이 상금을 쫓는다?물론 잘못되었습니다,하지만,이미 생체인들에게 대회 상금이나 상품은 어느정도 당연시 되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그냥 출전하는도 아니고,인당2만원식 내고 출전하는데,디비젼에 상금도,상품도 없습니다.(그기에 하위부수입장에선 노핸디게임입니다.)또,게임숫자도,한두게임식 하는 경기를 몇달에 걸쳐 출전해야합니다.
그런 디비젼경기방식에 비해,생체탁구계에는,본인이 가고싶을때 가서,많은게임을 하고,운좋으면 상금도 받아갈수 있는 리그전이라는것이 있습니다.
물론,디비젼과 리그전을 비교해선 안되지만,대부분의 생체인들 입장에선 왜 리그전 나두고,디비젼리그에 참여해야하는가에 대한 의문을 가지는것이 현실입니다.(디비젼 참가에 따른 메리트가 아무것도 없다는것이죠)
4.사실 탁구는 디비젼리그를 운영하기 어려운 종목입니다.
기존 디비젼이 실시되고 있는 종목들은 단체종목입니다.
야구.축구는 개개인이 각자의 포지션을 가지고,그 개인들이 능력외에도,여러가지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유기적으로 결합될때 승.패를 결정지을수 있는 말그대로의 단체전종목입니다.
그래서, 클럽의 이름을 걸고 출전하고,한두명의 선수변동이 있어도,큰 영향이없고,상위 디비젼 출전을 목표로 열심히 단체 경기력 향샹을 꾀하는 종목입니다.
하지만,탁구에서의 단체전은 ,개인전 3번을 해서,그 결과로 단체전 승,패를 결정짖는,방식으로 축,야,농,배같은 종목과는 다른 형식의 경기입니다.
예를 들어,한구장에 전국1부 2명이 있다면,탁구 처음치는사람 3명의 이름만 올려나고 나가도,2부 5명,3부 5명,4부 5명팀같은 팀들과의 승.패는 ,결과 유추가 가능하죠.
이외에도 여러문제점이 있지만,일단 앞 이야기한 1.2.3번의 문제점만으로도,현행방식의 디비젼 출범은,실패할 확율이 높습니다
특히 코로나로 인해,각 지역에선 디비젼리그를 운영하는것 자체도 부담스러운 입장입니다.
체육회와 잘 이야기해서,올해 예산 그대로 보전받고,내년에 추가로 더 받아서,더 정리한후 출범시키는것이 좋을듯합니다.
#개선방안
이런 문제점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꼭 올해 디비젼 경기를 해야겠다면,방법은 하나밖에 없어보입니다.
T4,T3,T2 디비젼리그를 올해 같이 시작해야합니다.
T4는 지역5.6부.T3는 지역 2.3.4부 T2는 선.1부 이런식으로해서 3개 디비젼을 같이 시작해야합니다.
기본 디비전 경기를 2.3달안에 빠르게 완료하고,각지역 T4.T3.T2 상위팀들을 선발해서,타지역 상위팀들과의 경기를 시키면,각지역간의 실력 차가 어느정도인지 추정할수 있습니다.
그리고,그 데이터를 바탕으로,지역별 디비젼 출전 자격을 조정하고,그렇게 다시,누적된 데이터로 지역별 격차를 정확히 추출한후에 ,일단 전국부수,지역부수란 이름으로 나누어져 있는 부수를,대한탁구협회에서 인정하는 하나의 부수체계로 확립하는것이 우선이라고 보여집니다.
또한,디비젼이 활성화되면,한두개 부수간의 노핸디경기에 대한 거부감도 줄일수있습니다.
그럼,기존대회들도,부수간 핸디를 2개에서 한개로 줄이는 작업부터 시작해서,한부수간에는 노핸디라는 제도도 만들수 있는 명분을 만들수 있게 됩니다.그러면,최대 핸디도 조금식 줄여나갈수 있게 됩니다.
부수제도에 문제가 많지만,문제가 많은데도,이렇게 유지,발전된것에는,나름대로의 장점이 있었다는걸
인정해야합니다.그걸 인정하면서,문제점들을 줄여나가는 작업을 해나가야지,,단번에 디비젼 리그 만든다고 해서 해결할수는 없는 부분입니다.
대탁에서 생체관련된 안을 내는것을 보면,동물이 아프다고 하는데,수의사 나두고,일반 병원 의사를 불러와서 치료할려는 모습처럼 보입니다.일반의사도,어느정도는 알겠지만,동물은 수의사가 더 잘알겠죠.
생활체육탁구계의 문제점들은,엘리트전문가들이 나서서 해결할려고 하기보다는,생체전문가들의 의견을 더 많이 듣고,적용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연합회와 협회가 통합되면서,생체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 분들도 많았을텐데...
좀더,대탁에서 생활체육계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주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좋은 글이네여
대탁 실무진들이 생각하는 것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체육회나 문체부에서도 열린자세를 가질필요가 있다생각되네요
글을 잘 쓰셨군요. 대부분 동감합니다.
누구 말에 따르면 대탁에서는 생체를 어느정도 이해를 하고 있고 그래서 5~6부를 먼저 시합하려 했던 것인데, 결국 대한체육회, 문화관광부에서 탁구라는 종목의 특성을 잘 몰라 설득시키는데 실패 했다고 하더군요...사업비를 받아 사용하려면 결국 1.생활체육과 엘리트 통합이 꼭 들어가야 하는 사항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첫 안에서 지금 안으로 바뀐 것같습니다.
개선방안은 저도 위 글처럼 대한탁구협회에서 만들어 놓은 생체 부수와 각 시(대회 주체자)에서 오랜 기간동안 누적해 놓은 부수(k1리그 등등)를 제공 받아 통합 부수를 만들고 그 부수를 토대로 레이팅 점수를 만들어 T4(5~6부)리그, T3 등등 리그를 진행하는것이 조금이라도 생체를 이해하는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동안 누적해놓은 데이터를 쉽게 제공하지 않을 것이고, 그러한 부수를 대한체육, 문화관광부는 인정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도 결국 이러한 모든 부수를 하나로 통합하는 일이 제일 먼저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디비젼은 새로운 부수를 하나더 만들어서 더 복잡하게 만드는 방안이라고 생각듭니다...
개선방안 중
"T4,T3,T2 디비젼리그를 올해 같이 시작해야합니다." 라고 하셨는데 이 것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년도에 따라 2020 시군구, 2021 시도, 2022 전국 으로 시행하기로 이미 합의를 보았기 때문이죠..
다만 올해는 코로나 영향도 있고 기간도 촉박하니 T4만 개최하고, 내년에는 T3를 하면서 번외로 T5 를 개최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T5는 공식경기가 아니라 번외경기로 각 지역대회에 부수제로 시행하던 경기에서 지역 1~2부만 모아 T5 이름으로 번외 경기를 하는 겁니다.
이 T5을 진행해 보면서 장단점을 파악하여 T2가 열리는 2022년에는 번외로 T6를.. T6는 지역 3~4부를 대상으로 합니다.
이런식으 T1 이 열리는 2022년에는 T7(지역 5~6부 대상) 를 점차적으로 확대해 가면 어떨가 생각합니다.
물론 T5~T7는 번외 경기라 정식 디비전과는 관련이 없으므로 개인전, 단체전 모두 적용이 가능하리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대탁은 T1~T4를 책임지고 진행하고
지탁은 T5~7를 책임지고 진행하면 상호 시너지 효과가 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때 T5~T7은 레이팅 제도를 도입하여 진행하면 좋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연간 16억 5천 예산을 191개 지역에 약 800만원이 할당된다고 하면
각 지역에서 탁구장 렌탈비, 플랜카드 설치비, 심판비, 지역 관리자비 선수관리비 등에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중 100만원 정도룰 지탁에 지연금을 주고 레이팅에 기반한 대화를 하려고 하면 참석하는 지탁도 았을겁니다
또 어느 지탁은 대회 참가비를 조금 인상하는등 여러가지로 예산을 더 끌어와 진행한다면 의외로 효과를 볼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행복과 사랑님의 탁구사랑 열정이 훤희 바라보이는 글이네요.
저도 고심해보고 저희 게보탁구밴드에 어제 글도 올렸습니다.
여기 카페에도 올리겠습니다.
제 제안의 요지는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1. 예산문제, 시일 촉박 등으로 동호인 전체가 노핸디겜하는 T4리그를 일단 출범 했으면 합니다.
2. 내년에는 상향으로 T3리그를 하향으로 T5리그를 동시 출범합니다.
3. 궁극적으로 T1~T8(T10) 체제를 3~5년안에 갖추도록 합니다.
4. 당장 올 한 해는 팀간 격차가 많겠지만 한 4년후에는 자신의 실력에 어울리는 동호인끼리 팀을 꾸려 비슷한 레벨의 팀들과 겜을 즐길 수 있는 리그가 갖추어 질 것으로 사료됩니다.
글 잘 보았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1,2번은 정도 공감합니다.
3번은 "T1~T8(T10) 체제를 3~5년안에 갖추도록 합니다." 라고 하셨는데.. 일단 T1~T4는 결정된 사항이니, 번외 디비전으로 해마다 2022년까지 T5~T6 T7을 먼저 만들고 여력이 2023년 이후 있다면 T10까지 확장해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t8리그까지 만들게 된다면 결국 새로운 부수를 만든다고 생각되어 저는 개인적으로 공감 못하는 부분입니다.
지금도 지역마다 부수가 달라서 어디 지역은 9부까지 있고, 어디 지역은 6부가 최하 부수고 어디는 5부가 최하 부수인데, 새로운 부수를 신설하자는거랑 같은 개념으로 보일것 같습니다.
오픈대회오 친다면, 디비젼 초안처럼
오픈s부~0부 T1
오픈 1부~2부는 t2
오픈 3~4부 t3
5~6부 t4 방식으로 나눠 진행하면서 부수 자체와 핸디 자체를 최소화 시키는 방안이 더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공식 디비전인 T1~T4은 은 기본적으로 팀 디비전으로 리그시즌 안에서 순위가 정해지고 그걸 기본으로 승격 강등이 이뤄어집니다.
만일 T5~T7이라는 번외 디비전을 시행 하게 된다면 현제 각 지역대회의 개인전과 단체전 결과를 가지고 부수를 상위 몇프로 하위몇프로 해서 올리고 내리고 ...이건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5~6부 인원이 5만명이라 봤을때 이중에 상위 10프로는 어떻데 구분지으며 하위 10프로는 또 어떻게 구분지을까요 ?
동일한 조건안에서 승률이면 모를까 누구는 10번 대회 나가고 누구는 5번 누군 1 번 이렇게 나가는데 이걸 가지고 승률이니 입상여부로 상위 10프로 하위10프로 정하는건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말이 안되죠 ...
결과적으로 레이팅 시스템이 갖춰져서 개인 점수가 생기면 그 점수를 기준으로 번외 디비전을 T5로 올리던 T7으로 내리던 하는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도 생각합니다.
독일 탁구 "분데스리가"가 있습니다. 1부는 프로리그, 2부는 준프로리그 정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전국 5부 정도의 실력인데 저와 겜해본 게보 독일 직원분 얘기가 제 실력이면 한 9부 리그정도 된다고 하더군요.
5년전 그 때 당시 총 18부 정도로 기억하는데...
독일 탁구 분데스리가가 20부 이상이라는 얘기도 있습니다.
한 번 알아봐야 겠습니다.
독일에 비하여 우리나라가 탁구층이 두텁지 못한다해도 우리도 독일 반 정도 약 10부 리그까지는 갖추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야 현실적으로는 대다수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디비전리그가 될 것 같습니다.
시작이 반이라 했습니다.
일단 시작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독일은 모두 13리그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처럼 지역(T4) 광역(T2) 전국(T2) 프로(T1) 로 나누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T1~T4가 두개씩, 그리고 시군구 지역리그라 할 수 있는 리그 가 5개 있습니다.
아래는 독일식 디비전 리그인 것 같습니다
프로 전국 리그 1부 : 분데스 리가(2300-2700)
프로 전국 리그 2부 : 분데스 리가(2000-2400)
준프로 광역 리그 1부 : 레기오날 리가 (1900-2200)
준프로 광역 리그 2부 : 오베르 리가 (1800-2100)
아마 광역 리그 1부 : 페어반트 리가 (1700-2000)
아마 광역 리그 2부 : 란데스 리가 (1650-1950)
아마 시도 리그부 : 베치르크스 리가 (1600-1900)
아마 시도 클래스 : 베치르크스 클라세 (1500-1750)
시군구 리그 : 크라이스 리가(1400-1650)
시군구 클래스 1부 : 1. 크라이스 클라세 (1350-1550)
시군구 클래스 2부 : 2. 크라이스 클라세(1300~1500)
시군구 클래스 3부 : 3. 크라이스 클라세(1200-1450)
지역 희망부 : 하비 클라세 (1000-1400)
위글은 제가 쓴글이 아니고
저희 협회 부회장이신 십칠대일님이 쓴글입니다.
저도 많이 공감해서 스크랩 했습니다.
그러시군요. 저도 많이 공감합니다.
독일은 13개 리그로 구분되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대탁에서 전부 간여하든지 아니면 지방 연맹에서 관리하던지 현재의 4개 리그 체제인 디비전리그는 너무 포괄적인것 같습니다.
최소 T8까지는 확대되어야 겠습니다.
현재로서는 T1~T4는 공식인 디비전으로 대탁이 관리하고
T5~T7(8 or 10)은 번외로 지탁에서 관리하면 어떨가 생각합니다.
대탁이 다 관리하기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일단 시작하자?시작해선 안됩니다.이대로 시작하면 500팀.천팀도 동원 힘듭니다.3820팀 예상하고 받은 예산이라,반이상 반납해야 할것이고,그러면 문광부나 체육회에서,내년에 사업폐지하던지,예산 대폭 감소 시킬겁니다.참고로 제가 있는지역,참가할려고 하는팀,전무합니다.디비젼리그 안하겠다고 한,구.군들도 상당수 있습니다.억지로 하겠다고 하는곳들도,팀 동원에 난색을 표하고 있고요.그리고 디비젼을 확대하자고 하는분들도 많은데,그럼 현재하는 부수별 시합과 뭐가 다른가요? 같은부수 끼리 지금도 노핸디죠.그기서,성적내면 승급되고 있고요.
한두부수 차이는 노핸디로 경기해서,핸디를 줄여보자는 의미도 있는데..
그래도 시작을 안하면 지원금을 토해내야 하는 상황도 생길 수 있습니다. 일단 시작하고 차츰 개선해 가면 좋은데.. 대탁이 과연 그런 의지가 있는가 하는 것이죠. 오늘 모임도 동호인 대표나 유튭 관계자들과 만나다고 하니
의견을 들어서 저변의 생각을 반영한다기 보다는 홍보를 위한 모임이 아날까 생각합니다. 대탁의 의지가 강하면 엘리트뿐만 아니라 생체도 발전 할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현재로서는 엘리트를 위한 탁구를 구상한다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걱정반 우려반입니다.
@은하세계 저도, 디비젼 관리자중 한명입니다.제가 사는곳이,전국
구.군중에 2번째로 인구가 많습니다. 60만명이 삽니다.왠만한 시보다 인구가 많죠.구청장기도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데,10분안에 350명 정원 차서,매번 참석못하는 동호인들에게 사과공지를 올려야할정도로 탁구인프라도 풍부한지역입니다.그런데,이번 디비젼 신청한팀이,남.녀 합쳐서,단 한팀도 없습니다.제가 알기로 이미 디비젼 운영 포기선언한 구.군들도 나오고 있습니다.이 상태로 시작하면,낸년부터,예산 대폭 삭감당하던지,사업 자체가 취소될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드네요.
@십칠대일(성호열) 제가 몰라서 그러는데요..디비전 관리자를 모집한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디비전 참가자를 지금 모집하고 있는 건가요?
@은하세계 네.각 시관리자 한명과.191개 구.군 별로 관리자.1명.보조1명.운영자1명.심판3명식 모집했습니다.참가자모집은 공개적으로 공지는 안했고,사전에 각 탁구장별로 연락해서,참가팀 파악한거에요
@십칠대일(성호열) 그렇다면 큰일 이군요. 관리자는 모집했는데 막상 참가자는 모집이 안된다고 하시니..
그도 그럴 것이 팀디비전에 팀이 5명이나 되니...
@은하세계 참고 하세요.
@행복과 사랑 귀한 자료 감사합니다
바람직한 방향으로 디비전리그가 활성화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