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學文)은 배우고 익히면 될 것이나,
"연륜;(年輪)은 반드시 "밥그릇"을 비워내야 한다
그러기에 나이는 거저 먹는 것이 아니지요.
노년의 아름다움은 "성숙"(成熟)이다.
"성숙"은 "깨달음"이요
"깨달음"엔 "지혜"를 만나는 길이다.
손이 커도 베풀 줄 모른다면,
미덕의 수치요.
발이 넓어도 머무를 곳 없다면, 부덕(不德)의 소치라는 것을,
"지식"(知識)이 "겸손"을 모르면
"무식"(無識)만 못하고,
"높음"이 "낮춤"을 모르면 존경을 받기 어렵다는 것을,
세상이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로 하여 무거운 것임을,
세월이 나를 쓸쓸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로 하여 외로운 것임을,
사람의 멋이란?
인생의 맛이란?
깨닫지 않고는 느낄수 없는 것!
좋은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음악은 천번 만번 생각해도
신이 주신 선물..물
물론 명곡은 다르다. 다
다다익선의 반대말은 과유불급. 소수정예 ㅡ 예
예의는 지혜, 무례는 무지, 오늘 2회 인용 ㅡ 용
용비어천가는 세종이 정인지 권제 안지에게 짓게 했으며 1445년에 완성. 해동 육룡이 하늘로 올라 갔다는 뜻 ㅡ 뜻
<주역>의 건괘 설명에 나타난 상징을 바탕으로 뜻을 마음껏 펼쳐 임금의 자리에 올랐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플 서사·본사·결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글로 된 최초의 작품이고 전체 짜임이 서사적 통일성을 유지하고 있어 문학사적 가치가 크다.
뜻이 있는곳에
길이 있다~다
다들 저녁식사 하셨는지요
맛난 저녁 시간 이어 가시고
즐거운 주말.........말
말없이 웃기만
하는 손녀랑
있다보니 하루가
지나구나
나도 씻고 하루일과 마치고
창밖을보니
비가 내린다
다들 마치고 집에갔겠군
아파트 푸트트럭이랑
와서 행사하더만
아직도 하는군~~군
군만두 내일
간식으로
먹을까
아니면 치킨쿠폰
있는데
치킨먹자고
해야지~~지
지금도 큰딸
손자랑 안들어오네
뭘~체험하러간다더니
사위는 2박3일
출장~~장
장여시(큰딸)
대단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