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돋아난 신초에서
잎들이 빠르게 전개되기 시작했습니다.
거름을 충분히 투입하고
연이어 복합비료를 적절히 투입한 영향인지 전체적으로 나무들의 수세가
예년에 비해 좋아 보이는군요.
몇달후 신초들의 목질화가 진해될 때(8윌경부터)
주간 선의 철사 유인작업(비교적 강한 곡을 넣음)을 계획하고 있답니다~
첫댓글 잎이 피기 전 유인은 매우 변화가 다양한 선을 만들어주는 걸 경험했습니다.저는 잎이 피기전에 1.8mm의 분재철사로 가볍게 감아 방향만 잡아줍니다.
2주쯤 지나면 솔순의 중단부가 길어지며 소나무 스스로 현란한 선을 만들어 줍니다. 사람이 만들기 어려운 선을 소나무가 스스로 만들어내지요.이런 선이 주간의 중단부에 보완되면 더욱 현란한 주간을 만들수 있지요.
아~ 그렇군요.귀중한 정보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늦었지만 저도 그 방법대로 실행을 해보겠습니다
@분재신사 잎이 피고 난 후에는 소나무 길이 신장이 미미해서 효과가 거의 없을겁니다.내년도에 실시하면 중단부의 선 보완에 좀 도움이 될 것 같군요.~
@솔샘 네 감사드립니다 참고하여 내년에 실행해 보겠습니다
첫댓글 잎이 피기 전 유인은 매우 변화가 다양한 선을 만들어주는 걸 경험했습니다.
저는 잎이 피기전에 1.8mm의 분재철사로 가볍게 감아 방향만 잡아줍니다.
2주쯤 지나면 솔순의 중단부가 길어지며 소나무 스스로 현란한 선을 만들어 줍니다.
사람이 만들기 어려운 선을 소나무가 스스로 만들어내지요.
이런 선이 주간의 중단부에 보완되면 더욱 현란한 주간을 만들수 있지요.
아~ 그렇군요.
귀중한 정보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늦었지만 저도 그 방법대로 실행을 해보겠습니다
@분재신사 잎이 피고 난 후에는 소나무 길이 신장이 미미해서 효과가 거의 없을겁니다.
내년도에 실시하면 중단부의 선 보완에 좀 도움이 될 것 같군요.~
@솔샘 네 감사드립니다 참고하여 내년에 실행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