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억울하다구!!!1 .
하루는 남편이 벗어논 속옷에서 빨~간 립스틱 자국을 찾아 낸 아내가 남편을 다그치며 물었다. .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에요? 내가 납득할 수 있도록 설명해 봐요!"
아내가 무섭게 다그치자... 남편은 기가 죽어서 말했다. . "나도 사실 억울해,억울하다구! 도대체 그게 거기 왜 묻었는지 나도 정말 모른다구! 믿어줘!"
남편의 말에 아내가 콧방귀를 끼며 말했다. "흥! 억울해,억울하다구?
정말 모른다구요?" 그러자... 남편이 아내의 표정을 살피며 말했다.
"그래..정말 몰라, 모르겠다구! 그때 난 첨부터 다 벗고 있었는데.. 그게 언제 묻었는지..나두 이해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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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ㅋㅋ웃고가유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용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헉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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