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7] D-32, 안갯속 대선정국
18대 대선의 최대 변수로 부상한 야권 후보단일화 협상이 중단되면서 대선 정국이 다시
안갯속으로 빠져들었다.
문재인 후보가 거듭된 사과와 함께 단일화 협상 복귀를 요청하고 있지만 안철수 후보 측이
가시적 조치를 요구하는 등 강경한 입장이어서 단일화 협상의 재개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야권 일각에서는 현재의 난국 돌파를 위해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의 전격 회동 같은
수습책이 거론되고 있는가 하면, 대선 후보 등록을 일주일여 남겨 놓고 있어
야권 후보단일화의 앞날과 대선 판도에 미칠 파장도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심야토론에서는 야권 후보단일화 재개 여부와 성사 가능성, 대선 판도에 미칠 영향과
향후 대선정국의 향배에 대해서 토론해보고자 한다.
◆ 출연자
홍성걸 (국민대 행정정책학부) 김태일 (영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변희재 (주간 미디어워치 대표)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
첫댓글 변희재 잘 나가네~~요즘 자주보이는군
변듣보 나오나 안볼란다
벼니제는 진중권이 키웠다.
진중권이 끝까지 책임져야 할텐데 중궈니도 감당하지 못하는 게 문제.
이철희소장이 변희재까는거 꼭 봐야징...
이철희소장은 여자패널만 나오면 약해지지 무대뽀 남자패널은 박살내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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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를 다시 고양이로 만들분은 이철희소장!
난 이철희 소장이 제일 좋더라~~~상대방 패널을 배려두 하지만 분명 아닌 것은 확실히 개념 정립부터 지적해 주더라구요,
스믈스믈 변충 꿈틀대고 있네요. 낸시 랭한테 짓 이겨서 사망한 줄 알았는데...
이이제이 이작가가 우려했던일이벌어졌군요.
이런 변이있나?!!!
그래도 상대가 김태일교수 이철희소장입니다.
변의 파트너는 걸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