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아기는 무척이나 귀여운 여자아이였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엄마에게는 이구아나로 보인다. 여동생은 인간으로 태어났다며, 엄마는 여동생만 귀여워한다. 엄마의 사랑을 원하던 리카였지만, 어느새 그것을 포기하고, 언젠가 갈라파고스 제도에 가서 진짜 엄마를 찾겠다고 결심한다….
비유랑 표현이 좋다ㅠㅠ 주인공이 잘 이겨내서 다행이야 저런 사람은 애 낳지마 이건 너무 1차원적인 해결책같고(실현 가능성도 없고... 저 엄마도 둘째는 사랑하며 키운거 보면 애를 낳지말았어야 한다는 법도 없음ㅠ) 저런 이상 감정이 들때 정신과가서 같이 치료받을 수 있다고 어릴때부터 교육을 시키는 사회가 되면 저런 미숙한 부모를 더 예방할 수 있지않을까
내가 싫어하는 나의 단점이 더 참기 힘든 건가봐 부모님도 그렇고 나도 다른 아이들 대할 때 그런걸 많이 느끼거든 오히려 나랑 전혀 다르면 신기하긴 해도 거슬리지는 않는데 내 단점을 가졌으면 동족혐오같은 감정이 느껴질 때가 있음 ㅠ 그게 자식한테 느껴지면 서로 괴롭겠지..
첫댓글 존나슬퍼.....
와씨....,.와...,,,와.,,,,,와,,,,,,,
이거 볼 때마다 울컥함.. 자전적 작품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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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궁금해서 검색하고 왔다! 마더쇼크구나ㅎㅎ 정보 고마워.. 봐야겠다
하... 불쌍하다 리카
저 엄마는 스스로혐오하는 부분을 감추고 없는척 해서 딸이 이구아나처럼 보인거고 저 딸은 사랑받지못한 부분을 인정하고 그거까지사랑해줄 사람을찾아서 애가 사람으로 보이는걸로 그렷너봐 .. 슬프다
결국 자기 자신을 너무닮아서 딸을 싫어한거라니...너무 슬프다...딸이 불쌍해...
ㅠ.....
왜 애를 낳아놓고 저러는지...참
에휴 ㅠㅠㅠㅠ 어쨌든 고통받은건 리카잖아....
와...저런 부모는 애 안낳았으면 좋겠다.....
사랑받고싶어도 사랑받을수 없었기에
사랑하고싶어도 사랑할수 없었기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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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매의 뜻을 모르시는지... 차라리 소비하지 말자고해. 이거 누가봐도 불법 스캔본인데 뭔 불매야 애초에 그 누구도 돈 주고 사질 않았는데
엥 여기에 이런 댓글은 좀 뭘 소비했냐 다 퍼왈는데
그래도 다행이다 마지막에는 행복해보여서
너무 슬프다 우리 엄마도 나한테 화내는 구간이 있는데 곱씹으면 그게 자기 모습이야
나도 종종은 엄마가 밉지만 그모습이 나랑 똑같아서 혐오가 되는 순간이 있어
이모도 가끔 소름돋는대 엄마가 젊을때 가졌던 생각, 대사를 내가 똑같이 뱉은 적 있다고..
ㅜㅜㅜㅜㅜㅜㅜㅜ
와...정신적인 문제가 진짜 크네..
리카 너무 안카까워.. 어린시절 안잊혀지는 상처였을텐데
무슨 내용인지 뒤로갈수록 알줄알았는데 점점 모르겠...
엄마가 본인의 컴플렉스를 숨기고 싶어서 자기랑 똑같은 첫째를 미워한 거야!!
비유랑 표현이 좋다ㅠㅠ 주인공이 잘 이겨내서 다행이야 저런 사람은 애 낳지마 이건 너무 1차원적인 해결책같고(실현 가능성도 없고... 저 엄마도 둘째는 사랑하며 키운거 보면 애를 낳지말았어야 한다는 법도 없음ㅠ) 저런 이상 감정이 들때 정신과가서 같이 치료받을 수 있다고 어릴때부터 교육을 시키는 사회가 되면 저런 미숙한 부모를 더 예방할 수 있지않을까
맘아프다ㅜㅜ
겪어본 사람은 사무치게 공감하는 만화일듯
슬프다
그래도 결국 리카가 행복해져서 그냥저냥 결론이 만족스럽다
내가 싫어하는 나의 단점이 더 참기 힘든 건가봐 부모님도 그렇고 나도 다른 아이들 대할 때 그런걸 많이 느끼거든 오히려 나랑 전혀 다르면 신기하긴 해도 거슬리지는 않는데 내 단점을 가졌으면 동족혐오같은 감정이 느껴질 때가 있음 ㅠ 그게 자식한테 느껴지면 서로 괴롭겠지..
이제 이해되네 이거였구나 만화가
개슬퍼 ㅜㅜ
남의집딸이어도 그렇게 구박할수있어? 이해안가ㅠㅠ 지딸인데 아무리 못나도 상처는 주지말고 키워야지 차라리 무관심해라 내가다 상처다..
출처 가면 이 작가꺼 더 많아 그림체 뭔가 내 스탈이고 내용도 이렇게 기분 묘한 거 많아서 읽게 됨
정보 고마워!
그래도 리카가 이겨내서 다행이다
22 ㅠㅠ 대단해.. 쉽지않은일인데
이 만화 너무 슬프고 감동적이고 마음이 아프네... 계속 보고싶다ㅜㅜㅜㅜ 그리고 리카쨩이 너무 안쓰러워ㅠㅠㅠㅠ
딸이 초반에 좋아하던 남자랑 못만난것도 자신의 낮은 자존감이 상대를 잡아먹을거라는걸 비유적으로 표현한거 같아
넘 재밌다...
옛날 만화같은데 패션 얼마전에 유행한 한국패션같네..
와 끝까지 보고왔는데 내용도 좋지만 패션 무슨일이야ㅋㅋㅋㅋ 91년도 작품이라고? ㄷㄷ
딸이 너무 불쌍해 그래도 극복해서 다행이지만
이래서 본인을 사랑하는게 제일 중요하다..자신을 사랑 못하는 사람은 그 누구라도 사랑할 수 없어..
와 되게 나까지 위로받은 기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