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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탁구 이야기 대탁이 디비젼리그 시행시 전제조건.
십칠대일(성호열) 추천 0 조회 555 20.06.26 21:03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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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6.26 21:13

    첫댓글 아.....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아닐수 없네요.
    이건 **의 발전을 위해 너희들이 희생하는게 당연하다는 산업개발시대 논리인데요???
    이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일을 치를 능력이 없다면 안하는게 맞습니다. 괜히 엄한 사람들 고생시키지 말고.

  • 20.06.26 21:55

    실무적 차원에서의 문제점들을 잘 지적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20.06.27 00:27

    수많은 문제점중 일부만 적은것이에요..

  • 20.06.26 22:22

    헌대 대회운영을 하청으로 하는것 같은데요.
    대탁 홈피에 24억 추정금액으로 디비전리그 운영 대행업체 입찰공고가 게시되었네요.

  • 작성자 20.06.26 22:31

    네.위탁으로 결정되면 지탁에선 더 좋습니다.대탁에서 할때는,억지로라도,협조 생각했었지만,위탁업체 결정되면,지탁이 위탁업체 도와서,해줄 의리같은것도 없죠.
    위탁업체에서 각 지탁별로 돌아다니면서 하든지,지역별로 사람구해서 하겠죠.

  • 20.06.26 22:24

    대탁이 지탁에 권한과 책임을 준 적도 없는데. 왜 지탁이 책임져야 하나요? 그건 아닌 거 같습니다
    대탁이 24억원을 들여 디비전 운영 대행업체를 발주한다고 들었습니다.
    지탁은 끼워주지도 않겠다는 것이죠.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 작성자 20.06.27 00:29

    한번 할때,리그전 관리자와,경기진행자,보조운영자,심판3명 비용 나옵니다.돈 주고 받으면서,일종의 계약 관계가 성립됩니다.사업개요보았는데,그 돈 받았다면,그걸 하겠다는 의미로 볼수 있겠죠.
    특히 사고나면,첵임소재 따질때,돈 받은쪽이 책임져야할 부분이 상당부분 인정될겁다.심판이야 1시간반 심판보고,6.7만원 받아가면 감사한 일이 되겟지만 .나머지 모든 부분은 보조는 보조라 시키는대로 했다해서 빠져나갈것이고...결국 지금 리그관리자.운영자가 대부분 지탁 회장.부회장.사무국장.경기이사 4명중 2명의 이름이 올라가 있는 상태라..지탁애서 뒤집어 써야합니다.그래서 전 7만원 안 받고,그런 책임 안지겟단 것이고요 .

  • 20.06.26 23:03

    @십칠대일(성호열) 디비전은 지탁과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총괄관리자 1명, 시도 관리자 17명, 지역 관리자 191명 이외에도 보조운영자 191명이 있어야 하고.. 등등
    심판은 원활히 운영하려면 5명이 있어야 합니다. 물론 3대의 탁구대에서 하면 3명만 필요하겠지만..
    물론 대관비도 내야 겠지요

    관리자의 월급도 월 백만원 넘습니다. 심판비도 줘야 하요..
    지원금 16억 대부분은 이러한 인건비와 대관비로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 작성자 20.06.27 00:30

    @은하세계 총괄관리자는 대탁에서 공개채용했고,시도관리자 17명은 각.시도에서 공개모집 5개월동안 월 168만원.세금 8.5프로 공제..4대보험 안됨..
    그게 조건이고,지역관리자 191명.구.군 회장단입니다.
    보조운영자도 거의 지탁의 이사들이고요..(그돈 받고 일할 사람 못구합니다.그냥 지탁에서 울며겨자먹기로 임원들 이름 올린겁니다.당장,카페에 7만원 줄때니,일 할 사람 구하면 정신병 걸린분 아니면 안 할거에요.국제심판7만원,1급 6만원,2급 5만원..심판은 서로 할려고 나오고요.

  • 20.06.26 23:34

    @십칠대일(성호열) 그렇군요.. 이 문제도 사태가 또 생각보다 심각하군요.. 잘 알겠습니다.

  • 20.06.26 22:31

    한가지 덧 붙히지자면 대탁 밑에 17개 광탁이 있고 그 밑에 191개의 지탁이 있습니다.
    대탁과 지탁이 교류한 적이 없어 서먹서먹하겠지만..
    지탁의 도움없이 대탁 단독으로는 디비전의 성공을 장담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올해 디비전 4는 이미 확정이 되었으니..
    가능하기만 하면 내년에 실시하는 디비전 4는 지탁을 통해 이루어지길 소망해 봅니다.

    디비전 4는 올해는 위탁업체를 선발한다는 입찰공고가 이미 나왔습니다
    입찰공고가 난 마당에 이를 뒤집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봅니다.
    내년에는 디비전 4와 디비전 3이 동시에 시행을 합니다
    시행하는 디비전 4는 지탁에서 , 디비전 3은 광탁에서 관리하게 하고 24억의 운영자금을 지탁과 광탁에게 주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대탁이 단독으로 디비전을 계획한것이 "지탁의 부수는 믿을 수 없다" 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믿고 안믿고를 떠나서 행정상으로 지탁과 광탁은 대탁의 아래에 있습니다.
    대탁은 지탁을 적극적으로 이용도 하고 달래도 보고 협조도 요청하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디비전을 계획할 때 지탁에 협조전을 보냈듯이
    내년에는 디비전 3,4의 성공을 위해서는 다시한번 지탁의 협조를 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20.06.26 22:44

    191개 지역탁구협회란 숫자는 ,초창기에 이번 디비젼을 협조하겠다고 한 숫자입니다.
    저도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지만,현재 각.구.군은 255개입니다.예전 세종시 생기기전에는 224개의 지역탁구협의회가 있었는데,통합후에 몇개인지는 모르겠네요.
    확실한건,처음부터 디비젼 안하겠다고 해서,빠진 지탁들이 있어서,지금 191개로 나온겁니다.

  • 20.06.26 22:49

    @십칠대일(성호열) 우리나라 시군구이 총 255개인가 보군요. 이중 지탁이 있는 곳이 221개인 거 같습니다.
    초기에 총 221개 지탁으로 협조전을 보내어 협조하겠다는 지탁이 205개 였습니다
    그래서 93%의 협조를 받아 디비전 응모에 당선될수 있어죠
    205개 지탁 가운데 191개 지탁은 디비전에 참여하기로 한 시군구 같습니다

  • 20.06.26 23:15

    대탁, 광탁, 지탁의 3분 구조는 아주 좋은 아이디어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 20.06.26 23:37

    @Oscar 대탁은 대한탁구협회의 약자
    광탁은 시도탁구협의의 약자
    지탁은 시군구탁구협회의 약자

    대체는 대한체육회의 약자
    문체는 문회체육관광부의 약자입니다.

    다 쓰려고 하니 힘들어 약자를 사용하였습니다.
    이점 양해에 주시기 바랍니다.

  • 20.06.26 23:13

    대탁에서 이런 의견들을 잘 참고했으면 좋갰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20.06.26 23:17

    간단히 디비전에 필요한 인건비와 대관비 그리고 심판비를 계산해 보겠습니다.
    총괄책임자(1)+지역책임자(17)은 고정적으로 월급이 나갑니다.
    160만원이라고 가정했을 때, 18명*160만원*12개월 하면 1년에 약 3억 4천만의 인건비가 나갑니다.

    지역리그 운영자(191명) 및 보조운영자(191명)은 게임당 7만원이라고 가정한다면..
    382명*7만원*9개월(10팀-1팀)은 약 2억 4천만원

    심판비
    191곳*5명기준*7만원*9개월은 약 6억원

    대관비
    191곳*1회당 5만원(탁구대 5대*1만원 기준)*9개월은 약 8천 5백만원...

    모두 합하면 3.4+2.4+6+0.8= 10억 6천만원 정도 나오는군요...


  • 20.06.26 23:29

    와우, 대탁에서 저희 카페 회원분들에게 컨설팅 비용을 좀 드려야 겠는데요?

  • 작성자 20.06.27 00:00

    총괄책임자.지역책임자 5개월 임시직입니다.내년에도 시행기간에만 월급 줄거에요.
    9개월이란건 내년부터 그렇게 한대요? 들은 내용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지역리그 관리자 운영자 7만원.보조운영자 6만원이고요.
    심판은 3명입니다.탁구대 3개에 한시간반 경기 하는데,심판 5명이란건 말도 안되겠죠.실제 타대회처럼 상급 심판 따기위한 횟수 인정해주고,차비로 만원줘도 나오실분 수두룩합니다.
    심판비 이렇게 책정한거부터가 생체 현실과 동떨어진겁니다.
    대관비 5만원? 최소한 그돈 받고 대구에서 대관 가능한 탁구장은 한군데도 없습니다.
    심판비 전액을 대관료로 지급하고,대관료 5만원을 나눠서 심판비로 주는게 현실적일둣해요

  • 작성자 20.06.27 00:15

    @십칠대일(성호열) 현수막 수천개 개당 2만원 잡아도 수천만원이고요.시합구 한번에 5만원 잡고,1000번이면 그것도 5천만원.1000번에 걸친 구장 방역비 회당 3만원 잡아도 3천만원..트로피 600개 개당 3만원 1800만원 팜플렛 제작비.홍보물 제작비등등..
    돈 들어갈곳 수두룩합니다.
    그래서 지탁의 협조가 절실한것입니다.지탁들 손 놓고,외부 용역업체가 현재 사업개요대로 제대로 일한다면,(의사동원등 비현실적부분 제외) 24억 받아도 적자볼겁니다.손해 안볼려면,엉망이 될것이고요..
    955번이란 숫자는 무엇을 해도 상상이상입니다.하다못해 탁구장에 휴지만 사줘도 수백만원 들어갑니다..

  • 20.06.26 23:53

    @십칠대일(성호열) 또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는군요..
    1년인 줄 알았는데... 5개월만 운영하는군요 이 또한 놀라운 사실이군요..
    심판 3명 지역리그 운영자 7만원. 보조운영자 6만원이군요.
    수정하여 다시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작성자 20.06.27 00:09

    @은하세계 지역관리자 191명.지역운영자 191명.보조 191명.심판 573명입니다.그리고 사업비가 얼마이든,최소 30프로는 떼고 내려올겁니다.대탁 홍보비 명목으로 뗄거에요.팜플렛.현수막 ,시합구 구매비용등등으로..보통 시합구 구매 비용 책정하고,실제는 업체 스폰 요청해서 받을수도 있고요.트로피 가격 같은건 똑같은 모델이 없으니 만원주고 하고선 4만원 주고 했다고 할수도 1800 남음..하다못해 휴지도 천개면 5천원주고 사고 8천원 주었다하면 3백남죠 (투명한 세상에 대탁에서 그런일은 없을거라 믿습니다.)

  • 20.06.27 00:10

    @십칠대일(성호열) http://cafe.daum.net/hhtabletennis/MYtJ/30420

    요쪽에다 정리를 했습니다.
    보시고 미흡한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 주세요.
    또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작성자 20.06.27 00:14

    @은하세계 대관비 20은 잡으셔야합니다.그리고 리그관리자.리그운영자,운영보조 합쳐서 3명입니다.심판3명.총 6명이 하는거에요..

  • 20.06.27 00:16

    @십칠대일(성호열) 알겠습니다 대괸비 20으로 잡아서 수정하겠습니다.
    그리고 총 6명... 알겠습니다.

  • 작성자 20.06.28 23:58

    @은하세계 대관비는 30만원이라네요.

  • 20.06.27 01:01

    다른건모르겠고 이곳에 학생들과 저같은 어린초보도많은데 인공호흡하다가 문제됬다고 디시는 안한다는 글이 아닌듯싶고 나이도있으신것같은데 잘못생각하고 계신것같습니다...후에 경험하신 그런일들이닥쳐도 해야되지않겠습니까?!~ 제 지역은 시대회해도 소방등 응급 지원해놓으시던데 디비젼을 까시던 대탁을 까시던 괜히잘되어오던 시,군대회들까지 안좋게 보여지게하시는것같습니다!!!~그리고 디비젼도 시예산,도예산으로 그대로 치뤄지겠죠 너무부정적으로 보시는것같습니다!~

  • 작성자 20.06.27 12:21

    생체 대회에 소방서 응급차 출동하는게 일종의 갑질일수도 있습니다.지역마다 생체 종목 수십개고,시장기만 수십개.구청장기 수백개죠.소방구급대 시장기외에는 비번인분들 휴일날 나와서 대기해주는거에요.한두번도 아니고,한지역에서만 수백 수천번 열리는 생체대회때마다,그분들 쉬지 못하게 대기시키는게 바른 행동일까요?
    그래서,프로경기 하는,야구.축구장에 대기하는구급차들,구단에서 따로 돈주고,지역병원구급차 와 있습니다.생체에서 매번 그런식으로 비용 지불 할려면,참가비 올려야겠죠.
    우린,전화로 어디에서 오늘 대회 열리니까.혹 사고나면
    어디인지 안 묻고 빨리 출동할수 있도록 협조만 부탁합니다.경찰도 마찬가지고요.

  • 작성자 20.06.27 12:18

    cpr 딜레마죠.생명 구하다가 터무니 없는 소송 걸린사람들이,딱 한번 했는데,양아치들한테 걸려서 고생하는거 아닙니다.많은 횟수 하다보니,그런 인간둘한테 걸리고,회의감 드는것이죠.안하겟다 다짐했다가,막상 닥치면,누가 나서겠지하고 지켜보다 또 하죠. 그러다가 또 소송 걸리고 고생하고.저만해도 3번 당했습니다.
    저 같은 사람들이 억울하게 당하고,그게 문제가 되고나니착한사마리안법 이야기하면서 응급치료에 대한 법률 개정되어서 조금 좋아졌죠.말씀대로 전 50대 중반이라,또 그런 소송걸리면,가족 생계가 어려워집니다.그러니,이제 젊은분들이 나서서 cpr했으면 좋겠네요.

  • 20.06.27 14:51

    @십칠대일(성호열) 저도 이웃 주민이 심장 마비가 와서 심장 압박 후 마우스투 마우스까지 했는데 그 분이 소생하지 못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생명이 경각에 달한 사람을 두고 앞뒤 계산할 틈이 없지요.

  • 20.06.28 21:04

    @십칠대일(성호열) 법이 바뀌어서 심폐소생술하다가 일어난 사고에 대해서는 책임을 묻지 않습니다.

  • 작성자 20.06.28 21:51

    @레슨2년째 아직도 많이 미흡합니다.사고가 생겨서 부상을 당하면,고의나,중대한 과실이 없는경우
    민.현사상 책임을 지지 않는다라고 되어 있어요.중대한 과실의 기준은?cpr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한겨울에도 2분만해도,땀이 비오듯흘러요.
    힘들어서,cpr잘못하면 중대한 과실일까요?아닐까요?
    만약에 환자가 사망하면?
    형사상 책임을 감면해준다가 법입니다.죄가 없는것이 아니고,줄여준다는것입니다.
    완전 면책에,민.형사 소송시 정부가 책임지고,개인 소송까지 막아주고,cpr하다 일어나는 모든 문제애 대해,시술자는 그로인해,경찰,검찰에 불려다니지 않을 권리. 모든 비용.정부 부담.만약 경.검찰에 불려다니면,생계비지급 규정 있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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