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위에서 다감 이정애 파란 하늘 아래 하얀 눈꽃 송이 유유히 떠다니며 소꿉장난하고 노닌다 제각기 다른 몸매로 눈부신 광채를 드밀며 노천탕의 묘미를 맘껏 즐기는 모습 훔쳐보다 아름다운 곡선의 뽀얀 몸매 황홀감에 젖어 금방이라도 달려가 품에 꼭 안아보고 싶다.
첫댓글 구름 위에서 내려다본아름다운 대지의 풍경천사가 날고 새들이 노래하고이쁜 아이들이 뛰노는 들판아름다운 천국이 따로 없다
한 주간도함께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편안한 주말 되세요
첫댓글
구름 위에서 내려다본
아름다운 대지의 풍경
천사가 날고 새들이 노래하고
이쁜 아이들이 뛰노는 들판
아름다운 천국이 따로 없다
한 주간도
함께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