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맛집 : 줄 서서 먹는 이유가 있네! 🫠 인생 브런치로 등극한 라스베가스 샌드위치 맛집 에그슬럿(Eggslut) 🍳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국 먹방을 소개하는 여러분의 견우입니다. 💛
오늘은 미국 라스베가스 여행 중 절대 빼놓을 수 없는 필수 미식 코스, 바로 코스모폴리탄 호텔 내에 위치한 에그슬럿(Eggslut) 방문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워낙 유명한 곳이라 큰 기대를 안고 방문했는데, 정말 기대 이상의 맛있는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
지금부터 생생한 라스베가스맛집 후기 시작할게요! 👇
📍 라스베가스맛집 에그슬럿(Eggslut) 찾아가는 길 & 외관
라스베가스맛집 에그슬럿은 라스베가스 스트립 중심가에 있는 화려한 '코스모폴리탄 호텔' 2층(Level 2)에 자리 잡고 있어요.
카지노 층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오면 오픈된 구조의 매장을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에그슬럿(Eggslut) 외관은 통유리나 벽으로 막힌 답답한 구조가 아니라, 푸드코트처럼 개방감 있게 꾸며져 있어요.
멀리서도 멀리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노란색 계란 모양의 시그니처 네온사인이 멀리서도 존재감을 뿜어내고 있더라고요!
라스베가스맛집은 워낙 인기가 많은 핫플이라 입구 쪽에는 항상 주문을 기다리는 여행객들로 긴 줄이 늘어서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실내 분위기 & 가격대 정보
라스베가스맛집 내부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활기찬 오픈 키친이 눈에 들어옵니다.
직원들이 분주하게 빵을 굽고 계란을 요리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서 위생적으로도 안심이 되고, 기다리는 재미도 쏠쏠해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모던하면서도 캐주얼한 미국 특유의 힙한 브런치 카페 느낌이에요.
다만 앉아서 먹을 수 있는 테이블 공간이 아주 넓지는 않아서, 타이밍이 안 맞으면 바(Bar) 자리에 앉거나 테이크아웃을 해야 할 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 라스베가스맛집 가격대 budget check!
에그슬럿(Eggslut) 샌드위치는 단품 기준으로 보통 $9에서 $15 내외, 시그니처 메뉴인 슬럿은 $11 선이에요.
라스베가스의 전반적인 물가와 호텔 내에 입점해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아침이나 점심 한 끼로 크게 부담스럽지 않고 합리적인 가격대 가성비 맛집이랍니다.
🍽️ 폭풍 흡입! 주문한 메뉴 정밀 분석
이왕 온 거 제대로 즐겨보자 싶어서 대표 메뉴들을 다양하게 주문해 봤어요.
제가 먹은 라스베가스맛집 메뉴를 하나씩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
1️⃣ 슬럿 (Slut)
에그슬럿(Eggslut)이라는 이곳의 상호를 딴 대표 시그니처 메뉴죠!
유리병 속에 부드러운 감자 퓌레와 커들드 에그(수란 형태의 계란)가 층을 이루고 있어요.
위에 톡 터지는 계란 노른자와 감자 퓌레를 숟가락으로 잘 섞은 뒤, 함께 나오는 바삭하게 구운 바게트 빵에 얹어 먹으면 되는데요.
한 입 먹는 순간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는데, 텍스처가 정말 부드러워서 아침 대용으로 속 편하게 먹기 딱 좋았어요.
2️⃣ 페어팩스 (Fairfax)
라스베가스맛집 에그슬럿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베스트셀러인 샌드위치예요.
따뜻하고 촉촉한 브리오슈 번 사이에 스크램블 에그가 터질 듯이 가득 채워져 있어요.
그냥 계란이 아니라 치즈와 차이브(부추 종류)가 섞여 있어 풍미가 깊고, 스리라차 마요 소스가 살짝 매콤하게 잡아주어 전혀 느끼하지 않아요.
한입 베어 물면 몽글몽글한 식감이 예술이랍니다.
3️⃣ 더블치즈버거 (Double Cheese Burger)
고기 파라면 무조건 만족할 만한 묵직한 메뉴예요.
두툼하고 육즙 가득한 패티가 두 장이나 들어가고, 그 위에 치즈가 부드럽게 녹아내려 있어요.
물론 에그 전문점답게 완벽하게 조리된 계란도 함께 레이어드 되어 있어서, 일반 수제버거보다 훨씬 부드럽고 촉촉한 맛을 자랑합니다.
짭조름하면서도 진한 고기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4️⃣ 베이컨 에그 치즈 (Bacon, Egg & Cheese)
라스베가스맛집 클래식은 언제나 옳다는 걸 증명하는 메뉴입니다.
훈연 향이 솔솔 나는 바삭한 베이컨과 고소한 치즈, 그리고 반숙으로 익혀진 오버 미디엄 에그의 조화가 환상적이에요.
바삭한 베이컨의 식감과 부드러운 계란의 대조가 매력적이며, 누구나 호불호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정석적인 맛이랍니다.
5️⃣ 음료: 아메리카노 & 오렌지주스
진하고 기름진 라스베가스맛집 샌드위치와 버거의 맛을 깔끔하게 잡아줄 음료도 필수죠!
따뜻하고 쌉싸름한 아메리카노는 브리오슈 번의 고소함을 한층 더 살려주었고, 매장에서 직접 짠 듯 상큼하고 신선한 오렌지주스는 특유의 묵직한 맛을 리프레시해 주기에 완벽한 조합이었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 특별하고 퀄리티 높은 아침 식사를 원하신다면 코스모폴리탄 호텔의 에그슬럿(Eggslut)은 꼭 가보시길 추천드려요.
견우가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
건강하세요~!
첫댓글 슬럿 먹어 보고 싶네요🐶🐱🦄
정말 맛잇어보입니다~~
보기만 해도 맛있는 슬럿. 꼭 맛보고 싶어요😋😋
푸드코트처럼 개방감 있는 곳이네요~
직원들이 분주하게 요리하는 모습을 실시간 볼 수 있어 위생적으로도 안심이 되고 기다리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모던하고 캐주얼한 미국 특유의 힙한 브런치 카페네요!
아침이나 점심 한 끼로 크게 부담스럽지 않고 합리적인 가격대 가성비 맛집이네요!
라스베가스에서 특별하고 퀄리티 높은 아침 식사를 원한다면 에그슬럿 강추강추!!!
맛난 정보 잘 보았어요^^
언제 기회가 되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
사람들이 이른 아침에 줄을 서서 먹는 이유가 있었군요.
브런치로 먹기 딱 좋은 메뉴로 구성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브런치와 더불어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로 깔끔하게 마무리하면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정말 군침이 도네요.
보는 것만으로도 배가 부른 느낌입니다.
새벽부터 기다려서 먹는 식당이라니, 정말 대단하네요. 줄이 길다는 것은 분명 그만한 가치가 있다는 뜻이겠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방문하고 싶습니다.
추천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줄 서서 기다리는 식당은 그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정말 맛있는 곳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음식들이 많네요.
특히 눈으로 즐길 수 있는 예쁜 플레이팅도 마음에 듭니다.
저는 특히 더블 치즈버거가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언제 미국에 가면 한번 방문해 보고 싶습니다.
브런치로 먹기 딱 좋은 곳일거 같은데요.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방문해서 맛보고 싶네요.
소개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다음 기회에 방문하고 싶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에그슬럿 먹으러 라스베가스로 고고~~
언제 기회가 되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
든든한 브런치 맛집이군요.
아침부터 사람들이 줄을 선다고 하니 다 그만한 이유일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이른 아침부터 줄을 서는 이유가 있었군요.
든든한 브런치 식단이 기대가 됩니다.
정말 든든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곳 같아요.
다음에 꼭 한번 방문해보고 싶네요.
아침부터 줄을 서서 먹을 정도라니 정말 궁금하네요. 어떤 음식이길래 그렇게 인기가 많은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