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국에 어울리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사람이라고 다 사람이 아니라는 인비인(人非人)
이라는 제목처럼
대대로 의사집안인 친일가문의 행적을 보여주는
책이에요
'죄를 덮은 자리에는 꺼슬꺼슬한 흔적이 남는 법이다'
조상의 행위와 후손 개인의 책임은 별개지만
흔적을 따라 역사적 진실은 밝혀져야하고
친일재산 문제 역시 별도로 판단했으면 합니다
알쓸잡다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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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기담집, 이라는 글자에 더 혹하네요 ㅎㅎ 추천 감사합니다
무섭진 않고 씁쓸 생각이 많아져요
추천 감사합니다!^^
네~~ 시간되실때 읽어보셨으면!!
책추천 감사해요
무섭진 않고 생각이 많아지는 책이에요!
읽어봐야겠어요! 추천 감사합니다^^
^^ 요즘 시국에 너무 어울리는 내용이에요
무서울까요? 성해나작가 좋아하는데 기담집이라니까 왠지..
무섭진않아요~~~
책 추천 감사해요.
생각이 많아지는 책이에요!
시도서관에 대기 걸어놓은지 두달이 다 돼가는데 제 차례가 안 왔어요 빨리 읽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