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 의장문
나.진여 작용
■起信論■
所現之色無有分齊
그 나타나는 바의 색상은 한계가 없다.
방송국에서 송출하는 프로그램은 끝이 없다. 많기도 많은 장르를 제작해 영상으로 내보낸다. TV화면은 그것들을 그대로 방영한다. 무량한 모습과 다양한 색상이 계속해서 쏟아진다. 그렇지만 TV는 언제나 TV 몸체 그대로 있다.
방송국은 TV에 많은 가수를 등장시킨다. 시청자들은 그중 한 명에게 필이 꽂힌다. 그 가수를 좋아하고 그 가수의 노래를 부르며 그 가수와 하나가 되어간다.
ㅡ계속ㅡ
출처:대승기신론 해동소혈맥기6권_공파스님역해_운주사
카페 게시글
언론속의 원효센터
대승기신론해동소 혈맥기 6권_진여작용p168~
다음검색
첫댓글 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
천천히, 될 수 있는 한 깊이 혈맥기 속으로 들어갑니다. 한 문장을 五讀합니다.
誤讀하지 않기를 바라며.^^
기신론
묻겠다. 제불법신은 색상을 벗어났다고 하였다. 그런데 어찌 색상을 나타낼 수 있는 것인가?
답해 주겠다. 곧 그 법신은 바로 색상의 본체다. 그래서 능히 색상을 나타낸다.
말하자면 종본이래로 色心은 둘이 아니다. 色性이 곧 지혜다. 색성의 본체는 형체가 없다. 그것이 智身이다.
그 나타나는 바의 색상은 한계가 없다.
노래는 라이브가 최고.
사생팬은 알바해서라도 돈 모아 서울가서 그 가수 콘서트 꼭 봅니당~
나무아미타불 _()_
나무아미타불 🙏
나무아미타불 🙏
나무아미타불 🙏
나무아미타불 🙏 🙏 🙏
나무아미타불 🙏 🙏 🙏
나무아미타불 🙏 🙏 🙏
나무아미타불_()_
나무아미타불_()_
나무아미타불_()_
나무아미타불 _()_
나무아미타불 _()_
나무아미타불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