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오감은 ‘오이’, 8월 오감은 ‘면!’ 🍝
7월에는 시원한 오이를 직접 만지고, 냄새 맡고, 두드려 보고, 탐색하며 오이 비누방울도 불어보고 물감찍기도 하며 오감을 마음껏 깨워보았습니다. “차갑다!”, “미끌미끌해요!” 하며
저마다의 느낌을 표현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웠답니다!!!🥒💚
그리고 8월 오감놀이는 조금 먼저 만나보았습니다!
이번에는 마카로니와 스파게티 면으로 오감놀이를 진행했어요~~🍝 바삭바삭 소리를 들어보고, 손끝으로 만져보고, 길고 짧은 면을 비교하며 자유롭게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카로니와 스파게티 면으로 놀이를 진행했습니다.🍝 손으로 만져보니 “딱딱해요!”, 흔들어 보니 “와! 소리가 나요!” 하며 아이들의 눈이 반짝반짝✨ 특히 같은 면이라도 컵, 통, 병 등 다양한 물건에 담아 흔들어 보니 소리가 모두 다르다는 것을 발견했답니다.
아이들에게는 평소 먹던 음식이 아닌 새로운 놀잇감으로 변신! “우와~ 비다!”, “국수 같아요!”, “길어요!” 하며 상상력도 함께 쑥쑥 자랐답니다.😊
보고, 만지고, 듣고, 느끼며 배우는 즐거움을 앞으로도 계속 이어갈 예정입니다~~💛